2019-05-05 18: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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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우디 대사관저 주택 화재…”진화 중”

옛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저였던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불이 난 건 오늘(5일) 오후 3시 40분쯤입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진화작업 중으로, 마당 일부의 불길만 잡은 상태입니다.

서울 종로소방서는 불길이 일부 인근 산으로 번졌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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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