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07: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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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의 기둥 하승진, 은퇴 선언

프로농구 전주 KCC의 프렌차이즈 스타인 하승진이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하승진은 개인 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하며 “KCC에서 몸과 마음, 열정을 불태웠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008년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하승진은 KCC에서만 9시즌을 뛰며 평균 11.6득점, 8.6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2004년에는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지명돼 한국인 최초로 NBA에 입단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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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