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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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1라운드 MVP에 ‘환상 프리킥 골’ 박주영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구FC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FC서울의 박주영을 K리그1(원) 11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했습니다.

박주영은 지난 토요일 홈에서 열린 대구전에서 멋진 프리킥으로 점수를 2대 1로 만드는 역전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서울이 0대 1로 뒤진 전반에는 정확한 크로스로 황현수의 헤딩 동점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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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