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4: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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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문태종 은퇴…양동근은 FA 재계약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문태종이 은퇴를 결심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역대 최고령 국내 선수로 통합우승에 기여한 문태종이 KBL 경력을 마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만 33살의 나이로 KBL에 데뷔한 문태종은 인천 전자랜드, 창원 LG, 고양 오리온, 현대모비스를 거치는 9시즌 동안 정규리그 통산 452경기에서 평균 11.9점, 4.1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양동근과 함지훈, 오용준과는 재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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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