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07: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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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5·18 망언’ 징계 또 불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어제(15일) 오후 간사회동을 하고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김순례·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논의했지만 또다시 이견 조율에 실패했습니다.

윤리특위 위원장인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5·18 기념일을 앞두고 징계가 빨리 진행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결론을 내리지 못한 건 징계 여부 등에 대한 의견을 묻기 위해 구성한 윤리특위 자문위원회의 의견 표명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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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