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13: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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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축구종합센터 1순위 후보지 충남 천안 선정

충남 천안이 ‘제2의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로 불리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1순위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위원회를 열고 2차 심사를 통과한 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천안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골랐습니다.

경북 상주가 2순위, 경주가 3순위로 각각 결정됐습니다.

축구협회는 2001년 건립된 파주 NFC가 각급 대표팀 훈련뿐 아니라 지도자와 심판 교육 장소로 이용되면서 포화 상태에 다다랐다고 보고 제2 NFC 건립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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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