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1 07: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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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후임’ 검찰총장 천거마감…윤석열도 물망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 천거작업이 어제(20일) 마감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오후 6시까지 검찰총장 제청 대상자를 천거받았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의 연수원 1년 후배인 봉욱 대검 차장검사와 조은석 법무연수원장, 김오수 법무부 차관, 이금로 대전고검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적폐청산 수사를 진두지휘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의 파격 발탁 전망도 나옵니다.

문 총장의 임기가 오는 7월 마무리되는 것을 감안하면, 다음달 중엔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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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