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6 09:15:41

프린트

정부, 신종담배 ‘쥴’ 성분 분석 착수

정부가 미국 전자담배 시장 1위 제품인 ‘쥴’의 성분 분석에 들어갑니다.

보건복지부는 “신종담배 쥴이 국내 출시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성분 분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쥴을 만드는 쥴랩스는 일반담배보다 유해물질이 적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최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액상형 전자담배의 향료가 폐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유해성 논란을 피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