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6 11:39:22

프린트

강남구 주택가 빨래방서 불…1명 연기흡입

어젯밤 10시 35분쯤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다세대주택 1층 빨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20대 여성 김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건물 내부의 창고 등이 불에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빨래 건조기의 배기 연통이 과열되면서 연통 안에 쌓여있던 먼지에 불이 붙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