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18: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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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헝가리 유람선 사고에 검사 2명 급파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와 관련한 법적 지원을 위해 인근 국가 대사관에 파견 중이던 검사 2명이 현지에 투입됐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주오스트리아 대사관에 파견 근무 중이던 조주연 부부장검사와 주독일 대사관에 파견 중인 황성민 부부장검사가 최근 헝가리로 급파됐습니다.

이들은 추돌 사고를 낸 크루즈 선박 바이킹 시긴 선장에 대한 사법처리와 관련해 현지 수사당국과 공조하는 한편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법률 지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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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