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18: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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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서 고기굽다 부탄가스 폭발…가족 9명 화상

오늘(2일) 낮 12시 45분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한 주택 마당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든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휴일을 맞아 고기를 구워 먹던 78살 오모씨 등 가족 9명이 팔, 다리에 1도에서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가스레인지 주변에 연탄과 숯이 발견됐고, 햇볕도 뜨거워 부탄가스통이 가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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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