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4 21: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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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장관 “김영철, 당 부위원장직 유지”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최근 숙청설에 휩싸였다가 재등장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 담당 부위원장이 직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4일) 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김 부위원장의 직위 변화와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남북이 평화와 공동번영의 과제를 진척시키기 위해선 북미 관계 진전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북미협상이 가능한 조속히 재개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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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