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21: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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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레이블’ 일반음식점 신고 후 영업하다 덜미

서울 강남 클럽 레이블이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하고 유흥주점 영업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클럽 레이블 대표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클럽에 분리 벽을 설치하고 유흥주점과 일반음식점으로 각각 신고해 영업했지만 최근 벽을 제거해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된 구역도 유흥주점처럼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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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