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18: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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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국당 ‘국회파행 靑책임’ 주장 유감”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국회 파행 상황이 청와대 국민청원 답변 때문이라는 자유한국당의 주장에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강 수석은 “정당해산 청구와 관련한 국민청원은 국회와 야당의 입장을 동시에 고려해 답했고, 야당을 압박하거나 조롱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전했습니다.

또한, 국회 파행과 관련해 연락 한 번 없었다는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서는 “나 원내대표가 청와대는 빠져야 한다고 말해 더 이상 연락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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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