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7 19: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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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3행시·깜짝 헹가래까지…유쾌발랄 환영식 하이라이트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 쾌거를 이룬 축구대표팀의 리틀 태극전사들이 대한축구협회 주최 환영 행사에서 즉석 헹가래와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줬습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의 선수들은 오늘(1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환영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선수들은 피곤한 기색 없이 밝은 표정이었는데요, 광장을 가득 메운 1천여명의 축구 팬들도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달성한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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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