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1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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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기생충’ 소개…”南 양극화, 北 부러운 세상”

북한 매체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소개하며 남한의 자본주의를 비판하면서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했습니다.

대외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한편의 영화가 시사해주는 것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영화 기생충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남조선에서는 자본주의의 반인민성과 경제위기로 양극화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공화국은 누구나 평등하고 고른 삶을 누리고 있어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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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