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4 18: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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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워싱턴 스트래즈버그, 류현진 제치고 7월의 투수상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워싱턴 내셔널스의 스티븐 스트래즈버그를 내셔널리그 7월의 투수로 선정했습니다.

스트래즈버그는 7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무패 평균자책점 1.14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습니다.

류현진은 7월 15일 보스턴전 2실점이 비자책으로 수정돼 7월 평균자책점이 0.55까지 떨어졌지만, 타선과 수비 지원을 받지 못해 2승에 그치며 이달의 투수상 경쟁에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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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