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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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태풍 ‘프란시스코’ 소멸…동해안 비바람 계속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태풍 프란시스코가 빠르게 세력이 약화하면서 조금전 9시쯤 부산 부근에서 소멸했습니다.

태풍은 소멸했지만 내일까지 열대 저기압이 내륙을 통과하면서 동해안에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인데요.

자세한 상황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다시 한 번 현재 상황을 일단 정리를 해 보죠. 지금 태풍이 일단 소멸이 됐다라고 보면 되는 겁니까?

<질문 2> 당초 태풍은 내일 새벽에 경북 내륙에서 소멸하는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예상보다 빠르게 약화하면서 상당히 일찍 소멸했습니다. 태풍의 세력이 급격히 약해진 이유는 무인가요?

<질문 3> 태풍은 소멸했지만 내일까지 영남과 강원 지역에는 태풍급 비바람이 예상된다는 예보입니다. 이부분도 자세히 전해주시죠.

<질문 4> 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이어 9호 태풍도 지금 북상하고 있죠. 이 태풍은 어디로 향하는 지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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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