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8 2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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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예술·소비자 단체, ‘평화의 소녀상’ 전시 재개 촉구 잇따라

일본의 예술제에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중단된 것과 관련해 일본 단체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본 미술평론가연맹은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은 표현의 자유라는 민주주의 기본이념이 근본부터 부정됐다는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소비자연맹도 이번 일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살 권리를 매장하는 것으로 시민과 소비자에 대한 중대한 권리 침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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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