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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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홍콩 부호들 “폭력시위 자제해야”

홍콩의 부호들이 침묵을 깨고 폭력 시위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부동산 개발업체 주룽창 그룹의 최대 주주, 우광정 전 이사장은 홍콩 매체에 기고문을 통해 깊이 생각해야 할 때라며 시위대의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또 다른 부동산기업 순훙카이 역시 성명을 통해 폭력 시위를 비판하고 이성을 되찾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홍콩 부호들의 의견 표출은 공항이 점거되는 등 최근 상황이 심상치 않은 것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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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