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워라밸 부푼 꿈…달라지는 점은

2018-06-23 18:50

워라밸 부푼 꿈…달라지는 점은 [앵커] 다음달 1일부터 기존 68시간이던 주 최대 노동시간을 52시간으로 제한하는 노동시간 단축이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시행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크 라이프 밸런스, 즉 워라밸을 꿈꾸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을텐데요. 직장문화는 물론 개인의 삶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첫번째 소식 한상용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파트너 여러...

소상공인의 52시간…”저녁있는 삶은 그저 꿈”

2018-06-23 18:50

소상공인의 52시간…"저녁있는 삶은 그저 꿈" [앵커] 대기업 직원들이나 공무원들은 이른바 '워라밸'을 넘볼 수 있지만 소상공인들에겐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가게를 유지하려면 하루 8시간 영업으론 어림도 없고 시간을 맞추기 위해 직원을 더 뽑기엔 여력이 없기 때문이라는데요.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시장에서 떡장사만 12년째인 최태규 씨는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소...

[날씨] 일요일 올해 최고 더위…서울 첫 폭염특보

2018-06-23 18:50

[날씨] 일요일 올해 최고 더위…서울 첫 폭염특보 뜨거웠던 낮의 열기가 서서히 식어갑니다. 한국과 멕시코전이 열리는 자정 무렵에는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겠지만 안개가 짙어지면서 먼지 농도가 약간 높아지겠습니다. 이후 내일(24일)은 폭염이 한층 더 심해지면서 올해 들어 가장 더워지겠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한낮에 33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높아지겠고요. 합천의 기온은 무려 35도로...

‘리듬에 몸을 맡겨’ 프랑스 대통령궁 클럽 대변신

2018-06-23 18:47

'리듬에 몸을 맡겨' 프랑스 대통령궁 클럽 대변신 [뉴스리뷰] [앵커] 프랑스 대통령의 집무실 겸 관저인 엘리제 궁이 신나는 나이트클럽으로 대변신했습니다. 항상 관광객으로 붐비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는 수많은 요가인들의 평온함이 흘렀습니다. 지구촌 이모저모, 방주희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강렬한 EDM 사운드와 현란한 사이키 조명이 고풍스러운 엘리제궁을 가득 ...

트럼프발 무역전쟁, 중국→EU로 ‘확전’

2018-06-23 18:45

트럼프발 무역전쟁, 중국→EU로 '확전' [뉴스리뷰] [앵커] 트럼프발 무역전쟁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중 간 무역전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미국과 유럽연합 간의 무역갈등도 전면전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글로벌 무역전쟁에 돌입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유럽연합을 향해 자동차 관세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

“난 상관안해”…’멜라니아 재킷 논란’ 확산

2018-06-23 18:43

"난 상관안해"…'멜라니아 재킷 논란' 확산 [뉴스리뷰] [앵커]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가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방문하는 길에 입었던 의상을 두고 미국 내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옷 뒤에 쓰여진 '난 상관 안한다'는 뜻의 문구를 놓고 해석이 분분한 상황인데요.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앤드루스 공군기지, 녹색 재킷 차림의 멜라니아 여사가 벤...

식약처, 어린이용 화장품 유형 신설 없던 일로

2018-06-23 18:34

식약처, 어린이용 화장품 유형 신설 없던 일로 어린이들의 화장을 부채질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자 정부가 어린이용 화장품 유형을 신설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어린이용'을 표방하는 화장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12개로 나뉜 화장품 유형에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용 제품류'를 새로 추가하려던 방침을 최종 철회했...

이달내 다 수거한다더니…회수대상 라돈침대 오락가락

2018-06-23 18:33

이달내 다 수거한다더니…회수대상 라돈침대 오락가락 [뉴스리뷰] [앵커] 한 달내 라돈침대 8만여개를 수거 완료하겠다던 정부의 약속이 결국 공수표가 됐습니다. 지금까지 수거된 라돈침대는 4만개에 불과하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80% 이상을 수거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서형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일까지 정부와 업체가...

포스코 회장 후보 최정우…첫 내부출신 비엔지니어

2018-06-23 18:29

포스코 회장 후보 최정우…첫 내부출신 비엔지니어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로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이 확정됐습니다. 포스코는 오늘(23일) 이사회에서 최 사장을 차기 회장후보로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했습니다. 앞서 포스코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어제(22일)부터 후보 5명에 대한 면접과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최 회장 후보는 1983년 ...

잇단 ‘묻지마 범죄’ 발생…사형제 존폐 논란

2018-06-23 18:26

잇단 '묻지마 범죄' 발생…사형제 존폐 논란 [뉴스리뷰] [앵커] 최근 포항에서는 1주일 간격으로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강력범죄를 엄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사형 집행 필요성까지 논의가 번지고 있습니다.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경북 포항에서 길 가던 70대 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

“우리끼린데 어때”…잊을만 하면 또 ‘단톡방 성희롱’

2018-06-23 18:22

"우리끼린데 어때"…잊을만 하면 또 '단톡방 성희롱' [뉴스리뷰] [앵커] 대학생들이 채팅방에서 여학우의 외모를 거론하며 성희롱을 했다 문제가 불거지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끼리끼리 모인 비공개 채팅방의 특성 탓이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인식 전환과 처벌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조성흠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일 국민대학교의 한 익명 SNS에 사과문이 올라왔습니다. ...

‘여성으로 변장해 현금 인출’ 지인 살해범 검거

2018-06-23 18:21

'여성으로 변장해 현금 인출' 지인 살해범 검거 [뉴스리뷰] [앵커] 지인을 살해한 뒤 암매장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피해자의 통장에서 돈을 빼갔는데, 자신의 신분을 감추려 여성인 양 변장까지 했습니다. 김종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1일 서울 중랑경찰서는 50대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

검경 총수, 수사권조정 불만 다독이며 국회서 2라운드 예고

2018-06-23 18:19

검경 총수, 수사권조정 불만 다독이며 국회서 2라운드 예고 [뉴스리뷰] [앵커] 수사권 조정안이 발표된 뒤 검경 내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문무일 검찰총장과 이철성 경찰청장이 조직 다독이기에 나섰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 공히 입법 논의에 주력하겠다고 밝혀, 앞으로 국회에서 2라운드를 예고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조정안 발표 직후 문무일 검찰...

북한, 일본에 “과거사 배상하라”…정상회담 제안에 기싸움?

2018-06-23 18:17

북한, 일본에 "과거사 배상하라"…정상회담 제안에 기싸움? [뉴스리뷰] [앵커] 북한 관영매체가 일본에 과거 식민통치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북일정상회담 의사를 강하게 피력하는 상황에서 배상을 회담 조건으로 내거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이봉석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 노동신문은 논평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

트럼프, 대북제재 연장…”비핵화 먼저”

2018-06-23 18:15

트럼프, 대북제재 연장…"비핵화 먼저" [뉴스리뷰]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기존 경제제재를 1년 더 연장했습니다. 북한의 우선적인 비핵화 조치 없이는 제재를 해제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워싱턴에서 강영두 특파원입니다. [기자] 북한과의 본격적인 비핵화 담판에 돌입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독자적 대북제재는 ...

미군 유해 송환 절차 시작…이송 위한 관 북에 전달

2018-06-23 18:14

미군 유해 송환 절차 시작…이송 위한 관 북에 전달 [앵커] 6.25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의 유해를 송환하기 위한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미군이 유해를 담을 나무상자를 판문점으로 보냈고 곧 북한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혜준 기자. [기자] 네, 미군이 6.25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 유해를 넘겨받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오늘(23...

‘풍운의 삶’ 김종필…마지막 3김 잠들다

2018-06-23 18:10

'풍운의 삶' 김종필…마지막 3김 잠들다 [뉴스리뷰] [앵커] 한국 정치사의 '거목'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92세를 일기로 서거했습니다. 60-70년대 정권 2인자에서 80-90년대에는 고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3김(金) 트로이카 시대'를 이끌었던 그의 불꽃같은 인생을 강은나래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기자] 1926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난 김종필은 잠시 국민학교 교편을 잡던 도...

이 시각 김종필 빈소…정치권 조문 이어져

2018-06-23 18:10

이 시각 김종필 빈소…정치권 조문 이어져 [앵커] 한국 정치의 거목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오늘(23일) 오전 영면의 길로 떠났습니다. 김 전 총리의 타계로 한국 현대 정치사를 상징하는 '3김(金) 시대' 역시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을 연결하겠습니다. 강민경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나와있습니다. ...

[날씨] 내일 더 덥다 ‘최고 35도’…스모그도 유입

2018-06-23 17:48

[날씨] 내일 더 덥다 '최고 35도'…스모그도 유입 오늘도 전국이 뜨거웠습니다마는 내일에 비하면 낫습니다. 내일은 폭염이 더 심해지겠고 공기마저 탁해지겠습니다. 일단 내일 기온부터 보시면 서울의 기온이 최고 34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 무려 4도가량이나 더 오르겠고요. 합천의 기온은 35도 등 영남 내륙지역은 35도 가까이 치솟는 곳들이 많겠습니다. 따라서 폭염특보가 더 확대됩...

취직 못한 대졸자 40만 돌파…실업자 3명중 1명

2018-06-23 17:39

취직 못한 대졸자 40만 돌파…실업자 3명중 1명 4년제 대학을 나오고도 일자리를 못구한 실업자가 역대 5월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 실업자는 지난달 40만2천 명으로, 1년 전보다 7만6천 명 늘며 현재와 같은 기준의 통계가 만들어진 1999년 6월 이후, 5월로는 가장 많았습니다. 실업자 112만1천 명 중 4년제 대졸 이상 학력자 비중은 35.8%에 ...

페이지 1 의 6212345...10203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