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version="2.0">
    <channel>
        <title>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문화·연예</title>
        <atom:link href="https://www.yonhapnewstv.co.kr/category/news/culture/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ink>https://www.yonhapnewstv.co.kr</link>
        <description />
        <lastBuildDate>Sun, 12 Apr 2026 16:10:47 +09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ww.yonhapnewstv.co.kr</generator>
        <item>
                <title><![CDATA[봄기운 가득 연희숲속쉼터…휴일 나들이객 북적]]></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61019nWb</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61019nWb#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6:10:47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61019nWb</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61019nWb.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서울 도심에서 폭포와 봄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많은 상춘객이 연희숲속쉼터를 찾아 휴일을 즐기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늘 이곳 분위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서울 도심에서 폭포와 봄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많은 상춘객이 연희숲속쉼터를 찾아 휴일을 즐기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늘 이곳 분위기가 더 특별한 이유는 '봄빛 버스킹' 덕분입니다.

안산 벚꽃마당과 홍제폭포광장에서 두 차례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감미로운 음악이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지면서 상춘객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안산 허브원과 카페폭포 일대에는 포토존과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밤이면 은은한 조명 속에 피어난 '밤벚꽃'의 색다른 매력을 4월 내내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곳 등산로도 완만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데요.

특히, 홍제폭포까지 산책로가 길게 이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들이객이 많은 모습입니다.

봄이 완전히 지나가 버리기 전에 이곳 서대문 안산에서 봄꽃 구경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문구 안산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서대문구 #홍제천 #안산 #벚꽃마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휴일…봄 향기 가득한 연희숲속쉼터]]></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45554xe2</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45554xe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4:56:16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45554xe2</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45554xe2.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전국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서 봄꽃 나들이 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서울 도심에 폭포와 함께 봄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많은 상춘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전국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서 봄꽃 나들이 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서울 도심에 폭포와 함께 봄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쉼터가 있어서 많은 상춘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늘 이곳 분위기가 더 특별한 이유는 '봄빛 버스킹' 덕분입니다.

안산 벚꽃마당과 홍제폭포광장에서 두 차례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감미로운 음악이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지면서 상춘객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안산 허브원과 카페폭포 일대에는 포토존과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밤이면 은은한 조명 속에 피어난 '밤벚꽃'의 색다른 매력을 4월 내내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곳 등산로도 완만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데요.

특히, 홍제폭포까지 산책로가 길게 이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들이객이 많은 모습입니다.

봄이 완전히 지나가 버리기 전에 이곳 서대문 안산에서 봄꽃 구경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문구 안산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서대문구 #홍제천 #안산 #벚꽃마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도심 속 폭포에 봄꽃 산책까지…나들이객 북적]]></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34452WNz</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34452WNz#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3:45:11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34452WNz</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34452WNz.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오늘(12일) 따뜻한 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즐기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쉼터도 봄꽃들과 함께하는 상춘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오늘(12일) 따뜻한 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즐기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쉼터도 봄꽃들과 함께하는 상춘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늘 이곳 분위기가 더 특별한 이유는 '봄빛 버스킹' 덕분입니다.

안산 벚꽃마당과 홍제폭포광장에서 두 차례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감미로운 음악이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지면서 상춘객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안산 허브원과 카페폭포 일대에는 포토존과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밤이면 은은한 조명 속에 피어난 '밤벚꽃'의 색다른 매력을 4월 내내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곳 등산로도 완만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데요.

특히, 홍제폭포까지 산책로가 길게 이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들이객이 많은 모습입니다.

봄이 완전히 지나가 버리기 전에 이곳 서대문 안산에서 봄꽃 구경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문구 안산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서대문구 #홍제천 #안산 #벚꽃마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맛' 전 세계로…장류 입힌 '미식 관광' 인기]]></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32618xGG</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32618xGG#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3:26:55 +0900</pubDate>
                <dc:creator>현상미</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32618xGG</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32618xGG.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장 담그기' 문화부터 지역의 별미와 특별한 주전부리까지 즐기는 순창만의 체험형 미식 여행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직접 전통 장을 담그고, 우리 맛을 즐기며 그 과정을 SNS로 전 세계 사람들과 나누는 현장을 LG헬로비전 정명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순창 전통 고추장 민속 마을에 마련된 한 체험장. 외국인 참가자들이 대한민국 식품 명인인 강순옥 여사의 지도 아래 장담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장 담그기' 문화부터 지역의 별미와 특별한 주전부리까지 즐기는 순창만의 체험형 미식 여행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직접 전통 장을 담그고, 우리 맛을 즐기며 그 과정을 SNS로 전 세계 사람들과 나누는 현장을 LG헬로비전 정명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순창 전통 고추장 민속 마을에 마련된 한 체험장.

외국인 참가자들이 대한민국 식품 명인인 강순옥 여사의 지도 아래 장담그기에 한창입니다.

&lt;강순옥 / 대한민국 식품 명인 제64호&gt; "우리 담을 때는 메줏가루 먼저 들어가고 소금 들어가고 순서가 그런데 (죽이) 뜨거우면 안되니까 식히려면 이 조청을…."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껏 재료를 섞고, 이름표까지 붙이며, 한국전통의 맛을 직접 느껴봅니다.

&lt;지네브라 카리키니 / 순창 미식 관광 참가자 (이탈리아)&gt; "맛뿐만 아니라 색도 다른 것 같아요. 이건 색이 되게 진하고 점도도 더 진해서 제가 먹어본 것보다 훨씬 진한데,  솔직히 저는 이게 더 제 취향이에요."

발효 테마파크에서는 막걸리 빚기 체험도 이어졌습니다.

누룩과 쌀이 술로 변해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한 외국인들은 한국 발효 문화의 섬세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lt;레티시아 게스키에르 / 순창 미식 관광 참가자 (프랑스)&gt; "정말 흥미로웠어요. 저는 보통 막걸리를 마시지만 직접 만들어본 건 처음이에요."

미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10개국에서 온 참가자들, 고추장 불고기와 보리 비빔밥 같은 지역 대표 음식은 물론 특별한 주전부리까지 맛보며 순창 미식의 매력을 즐겼습니다.

때마침 열린 벚꽃축제 기간, 꽃이 만개한 경천과 양지천 산책로를 거닐며 참가자들은 디지털 기기로 순창의 봄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lt;니콜라스 칼·아나스타샤 / 순창 미식 관광 참가자(미국·카자흐스탄)&gt;  "여기 와서 벚꽃을 봤을 때 정말 놀라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어요. 분위기가 정말 좋고, 저도 여기서 너무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저희도 방금 춤췄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지금땀은 나지만, 이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순창군은 이처럼 외국인의 시선으로 기록된 영상들을 글로벌 관광 마케팅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lt;박영수 / 순창군 장류산업사업소 팀장&gt; "요즘 케이푸드(한식)가 열풍이잖아요. 케이푸드 맛의 뿌리는 발효와 장입니다. 외국인들하고 2박3일 간 순창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한국인의 맛이 어디에서 기원하고 있고, 장이라고 하는 한국 소스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순창에서 알아서…."

매년 2천여 명 이상이 전통 장맛을 경험하기 위해 찾는 순창.

전통 장류 문화에 디지털 감성을 입힌 이번 시도가 순창의 맛을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 지역 관광의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헬로tv 뉴스 정명기입니다.

[#취재기자 : 정명기]

[#영상취재 : 박준형·장민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현상미(hyunsangmi@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꽃바람 부는 연희숲속쉼터…봄꽃 나들이 한창]]></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31338QFq</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31338QFq#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3:13:57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31338QFq</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31338QFq.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서울 서대문구에는 인공 폭포와 함께 여러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쉼터가 있는데요. 따뜻한 휴일을 맞아, 많은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서울 서대문구에는 인공 폭포와 함께 여러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쉼터가 있는데요.

따뜻한 휴일을 맞아, 많은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이곳에는 3천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데요.

살랑이는 바람에 하얀 꽃비가 내릴 때마다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올봄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쉼터 근처 벚꽃마당과 폭포마당에서는 오늘 '봄빛' 버스킹도 열리는데요.

감미로운 음악이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지면서 휴일 상춘객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안산 허브원과 카페폭포 일대에는 포토존과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밤이면 은은한 조명 속에 피어난 '밤벚꽃'의 색다른 매력을 4월 내내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곳 등산로도 완만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은데요.

특히, 홍제폭포까지 산책로가 길게 이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들이객이 많은 모습입니다.

봄이 완전히 지나가 버리기 전에 이곳 서대문 안산에서 봄꽃 구경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문구 안산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서대문구 #홍제천 #안산 #벚꽃마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내한…20년만에 돌아왔다]]></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093922Uyt</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093922Uyt#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09:40:00 +0900</pubDate>
                <dc:creator>이따끔</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093922Uyt</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093922Uyt.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이 관객을 찾습니다. 전작에서 전 세계적 인기를 휩쓴 주역들이 대거 복귀했는데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직접 한국을 찾아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따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기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난 네가 일을 그르치기만 기다리면 돼" "자긴 지하철 타고 와" 패션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20년 만에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쇠퇴해 가는 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이 관객을 찾습니다.

전작에서 전 세계적 인기를 휩쓴 주역들이 대거 복귀했는데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직접 한국을 찾아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따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기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난 네가 일을 그르치기만 기다리면 돼"

"자긴 지하철 타고 와"

패션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20년 만에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쇠퇴해 가는 잡지 업계에서 커리어를 지키려는 '미란다'와 그녀의 막내 비서였던 '앤디'가 기획 에디터로 다시 만나 잡지 '런웨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

전작의 비서였던 '에밀리'는 광고 예산을 쥔 럭셔리 브랜드 임원으로 등장해 미란다와 팽팽한 긴장 구도를 형성합니다.

미란다 역의 메릴 스트립과 앤디 역의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와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배우들이 대거 복귀해 기대를 모읍니다.

20년 만에 호흡을 맞춘 두 주연 배우는 한국을 찾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였습니다.

&lt;앤 해서웨이/ 배우&gt; "이번 영화에서 앤디는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볼 20년의 시간이 있었기에 기술을 습득했고, 자신만의 관점을 갖췄습니다. 그녀가 미란다에게 만만치 않은 잠재적 파트너로 성장하기 위해 그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세월이 무색한 모습으로 등장한 메릴 스트립은 70대 여성이 보스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lt;메릴 스트립/ 배우&gt; "보통 50세가 넘은 여성들은 배경 속으로 사라져 버리곤 하죠. 그래서 세상에 확실히 자리 잡고 영향력을 지닌 이런 인물을 지켜보는 건 무척 흥미로운 일이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오는 29일 개봉합니다.

연합뉴스TV 이따끔입니다.

[영상취재: 장호진]

[영상편집: 김동현]

[그래픽: 조세희]

[화면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관객이 주인공'…틀을 깬 공연이 뜬다]]></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093737hVu</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093737hVu#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09:38:01 +0900</pubDate>
                <dc:creator>이화영</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093737hVu</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093737hVu.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객석에 앉은 관객을 공연의 중심으로 끌어내는 새로운 시도들이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이 직접 배우가 되어 보기도 하는 '리모트 서울' 공연이 한국에서 처음 막을 올렸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lt;공연 '리모트 서울'&gt; "여러분 모두 여기까지 와 주셔서 무척 기쁘고 반가워요." 헤드폰을 쓰는 순간, 서 있는 곳은 무대로 변합니다. 인공지능 음성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면 공연이 시작됩니다. 배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객석에 앉은 관객을 공연의 중심으로 끌어내는 새로운 시도들이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이 직접 배우가 되어 보기도 하는 '리모트 서울' 공연이 한국에서 처음 막을 올렸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lt;공연 '리모트 서울'&gt; "여러분 모두 여기까지 와 주셔서 무척 기쁘고 반가워요."

헤드폰을 쓰는 순간, 서 있는 곳은 무대로 변합니다.

인공지능 음성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면 공연이 시작됩니다.

배우도 객석도 없이 도시를 무대로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리모트 서울' 공연입니다.

독일의 창작 집단 '리미니 프로토콜'이 세계 65개 도시에서 선보인 체험형 퍼포먼스가 한국에 처음 상륙했습니다.

&lt;외르크 카렌바워 / '리모트 서울' 연출&gt; "이 공연은 도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행동하는지, 도시가 유지되기 위해 우리가 얼마나 예측 가능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업입니다."

인공지능의 안내로 묘지를 지나며 삶과 죽음에 대해 사유하고, 공연장으로 변신한 지하철역을 누비며 새로운 감각을 일깨웁니다.

&lt;김서윤·김민재 / 공연 참가자&gt; "관객도 돼보고 주연도 돼보고 그렇게 하는 공연이어서 색다르고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돌아다니면서 풍경이나 모습들을 저만의 생각으로 풀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처럼 기존의 틀을 깬 공연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관객의 선택 폭은 넓어지고 있습니다.

국립극단은 지난달 72시간 동안 극장 문을 닫지 않고, 관객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며 극장의 개념을 뒤집는 공연을 선보여 주목받았습니다.

[화면제공: GS아트센터  국립극단]

[영상취재: 장호진]

[영상편집: 김동현]

[그래픽: 최현규]

#공연 #관객 #무대 #리모트서울 #파빌리온72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돌아온 유미의 세포들…대세 된 시즌제 드라마]]></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85239MSH</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85239MSH#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pr 2026 18:53:07 +0900</pubDate>
                <dc:creator>이따끔</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1185239MSH</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1/MYH20260411185239MSH.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 앵커 ] 한 번에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음 시즌으로 이어지는 드라마가 늘고 있습니다. 방송가부터 OTT까지 시즌제 드라마들이 글로벌 흥행을 거두고 있는데요, 주목할 만한 시즌제 드라마를 이따끔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lt;티빙 '유미의 세포들3'&gt; 너무 오랜만이야 이런 기분 심장이 말랑말랑해진 기분 스타 작가로 성장해 무미건조한 일상을 이어가던 '유미'는 새롭게 등장한 원칙주의자 피디 '순록'을 만나 잊고 있던 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 앵커 ]

한 번에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음 시즌으로 이어지는 드라마가 늘고 있습니다.

방송가부터 OTT까지 시즌제 드라마들이 글로벌 흥행을 거두고 있는데요, 주목할 만한 시즌제 드라마를 이따끔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lt;티빙 '유미의 세포들3'&gt;

너무 오랜만이야 이런 기분

심장이 말랑말랑해진 기분

스타 작가로 성장해 무미건조한 일상을 이어가던 '유미'는 새롭게 등장한 원칙주의자 피디 '순록'을 만나 잊고 있던 감정을 일깨웁니다.

공감 가는 일상을 다룬 이야기에 감정을 세포로 시각화한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돌아옵니다.

2021년 첫 공개 이후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2로 이어졌고, 4년 만에 세번째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배우 김고은은 한층 성숙해진 김유미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lt;김고은/ 배우&gt;"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가 열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유미를 하면서 행복했고 한 시리즈를 한다는 게 굉장히 큰 의미인 것 같아요. 저한테는."

&lt;넷플릭스 '사냥개들2'&gt;

우리 룰이 뭐야?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고.

끝까지 지켜준다.

글로벌 히트작 '사냥개들'도 두 번째 시즌을 내놨습니다.

정지훈이 새로운 악역으로 합류하며 긴장감을 더했고, 불법 사채를 다뤘던 시즌1에서 나아가 불법 복싱 리그와 도박으로 이야기판을 키웠습니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2위, 85개국 TOP10 진입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전 시즌에서 확보한 두꺼운 팬층을 바탕으로 흥행 가능성을 높인 시즌제 드라마.

K드라마의 새로운 제작 흐름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전작을 넘어설 흥미로운 줄거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이따끔입니다.

[영상취재: 신재민]

[영상편집: 김도이]

[그래픽: 서영채]


화면출처 넷플릭스  티빙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여성 서사의 힘…뮤지컬 '렘피카'·'홍련']]></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63026iYn</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63026iYn#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pr 2026 16:30:59 +0900</pubDate>
                <dc:creator>이화영</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1163026iYn</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1/MYH20260411163026iYn.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여성 인물의 서사가 돋보이는 뮤지컬 작품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격변의 시대에 자신의 길을 개척한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삶을 그린 뮤지컬이 아시아 초연으로 관객들과 만납니다. 이화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lt;뮤지컬 '렘피카'&gt; "새 시대의 새로운 여자" 20세기 초 러시아 혁명과 제1차 세계대전이 휘몰아치던 혼란한 시기. 시대의 틀을 벗어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이룩한 신여성, 실존 화가 '타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여성 인물의 서사가 돋보이는 뮤지컬 작품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격변의 시대에 자신의 길을 개척한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삶을 그린 뮤지컬이 아시아 초연으로 관객들과 만납니다.

이화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lt;뮤지컬 '렘피카'&gt; "새 시대의 새로운 여자"

20세기 초 러시아 혁명과 제1차 세계대전이 휘몰아치던 혼란한 시기.

시대의 틀을 벗어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이룩한 신여성, 실존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삶이 무대 위에서 되살아났습니다.

2024년 미국 브로드웨이 초연 후 토니상 후보에 오르며 주목받은 이 작품은 아시아 초연으로 국내 무대에 상륙했습니다.

격변의 시대 속 자유로운 사랑과 예술적 투쟁을 한데 그려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lt;김선영 / '타마라 드 렘피카' 역&gt; "많은 걸 담고 있어서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한 인간이 삶을 어떻게 헤쳐나가고 투쟁해 나가는지에 대한 이야기여서…"

&lt;뮤지컬 '홍련'&gt; "밤늦게 사또 나리 찾아야만 내 현실은 얘깃거리지"

아버지를 살해한 뒤 저승에 끌려온 홍련이 억눌렸던 분노를 쏟아냅니다.

고전 설화 '장화홍련전'의 홍련과 '바리데기'의 바리공주를 가정 학대 피해자로 재해석해 새로운 여성 서사를 구축한 뮤지컬 '홍련'입니다.

한풀이를 위한 씻김굿에 국악과 록 사운드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를 색다르게 아우르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2024년 초연된 창작뮤지컬로,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을 받은 데 이어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 등에도 진출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화면 제공: 놀유니버스  마틴엔터테인먼트]

[영상취재: 장호진]

[영상편집: 김은채]

[그래픽: 전해리]

#뮤지컬 #바리 #타마라드렘피카 #렘피카 #홍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62943Cmx</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62943Cmx#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pr 2026 16:30:03 +0900</pubDate>
                <dc:creator>박지은</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1162943Cmx</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1/MYH20260411162943Cmx.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실제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지난 10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101세입니다. 영화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SNS를 통해 "2012년 처음 뵙던 날에도 소녀 같았는데, 그 소녀는 100세가 되어 강을 건너가셨다. 좋아하는 할아버지 곁으로"라며 애도했습니다. 192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난 고인은 남편 고 조병만 씨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대중에 감동을 전했습니다. 76년간 해로한 이들 부부의 이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실제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지난 10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101세입니다.

영화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은 SNS를 통해 "2012년 처음 뵙던 날에도 소녀 같았는데, 그 소녀는 100세가 되어 강을 건너가셨다. 좋아하는 할아버지 곁으로"라며 애도했습니다.

192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난 고인은 남편 고 조병만 씨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대중에 감동을 전했습니다.

76년간 해로한 이들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요'는 2014년에 제작돼 480만 관객을 동원했고 역대 독립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습니다.

#독립영화 #님아그강을건너지마오 #강계영할머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뮤직비디오 6억뷰 돌파…빌보드 글로벌도 139주째 진입]]></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1144813CXk</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1144813CXk#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pr 2026 14:48:14 +0900</pubDate>
                <dc:creator>이따끔</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연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AKR20260411144813CXk</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AKR/20260411/AKR20260411144813CXk_01_i.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빅히트뮤직 제공][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 뮤직비디오가 6억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정국의 '세븐'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어제(10일) 오후 6억 회를 넘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2023년 7월 공개 직후 10일 만에 1억 조회수를 달성했고, 발매 4년 차에도 꾸준히 사랑 받으며 정국의 솔로곡 중 최초 6억 조회수 돌파 기록을 썼습니다. 정국은 뮤직비디오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article/AKR/20260411/AKR20260411144813CXk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span><span class="yna_caption">[빅히트뮤직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빅히트뮤직 제공]</span></div>
방탄소년단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 뮤직비디오가 6억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정국의 '세븐'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어제(10일) 오후 6억 회를 넘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2023년 7월 공개 직후 10일 만에 1억 조회수를 달성했고, 발매 4년 차에도 꾸준히 사랑 받으며 정국의 솔로곡 중 최초 6억 조회수 돌파 기록을 썼습니다.

정국은 뮤직비디오에서 일주일 내내 연인에게 사랑을 증명하려 고군분투하는 남자로 열연을 펼쳤는데, 재치 넘치는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미는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세븐'은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함께하고 싶다고 노래하는 정열적 세레나데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정국의 감미롭고 탄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입니다.

'세븐'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차트 '오피셜 싱글 톱 100' 3위 등 주요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지난 7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89위로 142주 연속 진입했고, '글로벌 200'에는 165위에 올라 139주째 순위 안에 들었습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93위에 자리해 143주 연속 순위권에 머무르며 K팝 솔로 가수 중 최장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세븐 #SEVEN #정국 #BTS #방탄소년단 #6억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