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영상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美자동차업계 ‘관세반대 청원’…한국도 전방위 설득작전

2018-07-19 08:19

美자동차업계 '관세반대 청원'…한국도 전방위 설득작전 [앵커] 미국 자동차 업계가 수입차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방침에 반대하는 청원을 제기했습니다. 오늘(현지시간 19일) 미국에서 열리는 공청회를 앞두고 우리 정부와 업계, 국회도 전방위 설득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윤석이 특파원 입니다. [기자]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8일 미국 자동차 업계가 수...

EU, 구글에 5조7,000억원 과징금…역대 최대

2018-07-19 07:33

EU, 구글에 5조7,000억원 과징금…역대 최대 유럽연합 EU는 현지시간 18일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운영체계로 시장 지배력을 남용해 EU의 경쟁 관련 법규를 위반했다며 43억4,000만 유로, 우리돈 5조7,0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EU가 지난해 6월 구글이 온라인 검색 때 자사 및 자회사 사이트가 우선 검색되도록 했다면서 24억 유로, 우리돈 3조1,000억원 상당의 과징금을 부과한...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까지 일정시간 걸려…제재 유지”

2018-07-19 07:01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까지 일정시간 걸려…제재 유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18일 북한의 비핵화까지는 일정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그사이 제재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각료회의에서 일부 이슈에서는 진전이 이뤄졌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가 가...

EU “23개 철강제품 19일부터 세이프가드 발동”…한국 타격

2018-07-18 21:36

EU "23개 철강제품 19일부터 세이프가드 발동"…한국 타격 유럽연합, EU는 현지시간 19일부터 23개 철강 제품에 대한 세이프가드를 잠정적으로 발동한다고 밝혔습니다. EU는 관보를 통해 미국의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이후 그동안 미국으로 수출돼 오던 제품들이 EU 시장으로 몰려들어 EU 업계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한국을 비롯해 중...

트럼프 “서두를 것 없어…北에 큰 혜택과 신나는 미래 있을것”

2018-07-18 21:20

트럼프 "서두를 것 없어…北에 큰 혜택과 신나는 미래 있을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핵화 절차의 끝에는 북한을 위한 커다란 혜택과 신나는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트위터를 통해 "서두를 것이 없다. 제재는 계속된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협상 '속도 조절론'과 궤를 같이하는 발언으로, 트럼프 대통...

태국 ‘동굴기적’ 주인공 13명 첫 기자회견…”향후 언론 접촉 없을 것”

2018-07-18 20:34

태국 '동굴기적' 주인공 13명 첫 기자회견…"향후 언론 접촉 없을 것" 태국 북부 동굴에 갇혔다가 17일 만에 전원 구조된 기적의 주인공들이 우리시간으로 오늘(19일) 오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소년들이 직접 밝히는 생환 스토리를 듣기 위해 전 세계 취재진이 모였는데요. 현장 화면 직접 보겠습니다. 기자회견은 우리시간으로 오후 8시 태국 치앙라이 주 정부 청...

‘악어에 물려 숨진 이웃의 복수’…악어 292마리 도살

2018-07-18 19:51

'악어에 물려 숨진 이웃의 복수'…악어 292마리 도살 [앵커] 악어에 물려 숨진 이웃의 복수를 한다며 인도네시아의 한 마을 주민들이 악어농장을 습격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도살된 악어가 290여마리에 이른다는데요. 자카르타에서 황철환 특파원이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기자] 들판에 배를 뒤집고 죽은 악어의 사체가 무더기로 쌓여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싼 현지인...

정신나간 中조종사들, 전자담배 피우려다…

2018-07-18 19:49

정신나간 中조종사들, 전자담배 피우려다… 전자담배를 피우려다 '롤러코스터 비행'을 한 중국국제항공 소속 조종사들이 조종사 면허를 박탈당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홍콩에서 출발해 다롄으로 향하던 에어차이나 소속 CA106편이 1만m 고도에서 12분 만에 3천500m 고도까지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관계기관 조사결과, 이런 롤러코스터 비행의 원인은 조종실에 타고 있던 3명의 조...

푸틴 지령받고 온 러시아 미녀 스파이 부티나 체포

2018-07-18 19:48

푸틴 지령받고 온 러시아 미녀 스파이 부티나 체포 [앵커] 러시아의 지령을 받고 온 미녀 스파이가 미국에서 총기 옹호단체를 만들어 활동하다 잡혔습니다. 굴욕 외교 논란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스파이 사건으로 더 궁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연단에 선 미모의 한 여성. 잠궜던 웃옷 단추를 풀자 옆구리에 찬 빈 ...

폭염에 아일랜드 이어 잉글랜드 일부 지방도 물사용 제한

2018-07-18 17:53

폭염에 아일랜드 이어 잉글랜드 일부 지방도 물사용 제한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아일랜드에 이어 영국 일부 지역에서도 물 사용 제한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잉글랜드 북서부 지역 수도업체인 '유나이티드 유틸리티'는 오는 8월 5일까지 호스 사용 금지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잉글랜드 지역에서 호스 사용 금지가 시행된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처음입니다. 이에 ...

일본도 불볕더위 헉헉…5년만에 최고기온 40도 넘어

2018-07-18 17:52

일본도 불볕더위 헉헉…5년만에 최고기온 40도 넘어 일본도 불볕더위가 덮치며 5년만에 처음으로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섰습니다. 일본 기상청과 NHK에 따르면 오늘(18일) 오후 2시 반 쯤 기후현 다지미시 기온은 40.7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에서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선 것은 2013년 8월13일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지난 1주일 동안 일본에서 온열 질환...

[영상구성] 중국도 ‘덥다 더워’…폭염에 지친 동물들 여름나기

2018-07-18 17:50

[영상구성] 중국도 '덥다 더워'…폭염에 지친 동물들 여름나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미국, 일괄타결론에서 후퇴…북미 비핵화 협상 탄력받나

2018-07-18 17:37

미국, 일괄타결론에서 후퇴…북미 비핵화 협상 탄력받나 [앵커] 미국이 일괄타결론에서 물러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단계적 해법을 주장해온 북한과 입장차가 좁혀지게 됐습니다.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달이 넘도록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에도 청신호가 켜질지 주목되는데요. 이봉석 기자입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속도 조절을 공식화한 것은 기존 일괄타결론에서 물러...

[영상구성] 상처뿐인 유럽순방…트럼프 “언론이 미쳤다”

2018-07-18 17:31

[영상구성] 상처뿐인 유럽순방…트럼프 "언론이 미쳤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음란한 춤 췄다”…이란서 SNS 스타 체포

2018-07-18 14:24

"음란한 춤 췄다"…이란서 SNS 스타 체포 [앵커] 이란 당국이 음란한 춤을 췄다면서 SNS의 유명인사들을 체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를 놓고 이란에서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테헤란에서 강훈상 특파원입니다. [기자] 모자를 쓴 한 여성이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인스타그램에 춤을 추는 동영상을 올려 유명해진 이란의 10대 여성 호자브리...

“음란한 춤 췄다”…이란서 SNS 스타 체포

2018-07-18 14:24

"음란한 춤 췄다"…이란서 SNS 스타 체포 [앵커] 이란 당국이 음란한 춤을 췄다면서 SNS의 유명인사들을 체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를 놓고 이란에서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테헤란에서 강훈상 특파원입니다. [기자] 모자를 쓴 한 여성이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인스타그램에 춤을 추는 동영상을 올려 유명해진 이란의 10대 여성 호자브리...

오바마, 트럼프 우회 비판…”독재자들 정치 부상”

2018-07-18 13:42

오바마, 트럼프 우회 비판…"독재자들 정치 부상" [앵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대중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트럼프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독재자'와 '공포정치' 같은 단어를 써가며 최근의 행보를 날카롭게 비판했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이 오랜만에 대규모 군...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 입은 모나리자?…이탈리아 분노

2018-07-18 09:38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 입은 모나리자?…이탈리아 분노 프랑스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우승 직후 파리의 루브르박물관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모나리자'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가 이탈리아에서 역풍을 맞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은 지난 15일 프랑스가 월드컵 우승을 확정 지은 직후 공식 트위터 계정에 '모나리자'가 푸른색 프랑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월드컵 우승의 ...

일본ㆍEU, EPA 서명…공동성명서 “보호주의와 싸울 것”

2018-07-18 09:38

일본ㆍEU, EPA 서명…공동성명서 "보호주의와 싸울 것" 일본과 유럽연합이 자유무역협정의 일종인 경제연대협정, EPA에 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양측은 어제(17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3월 발효를 목표로 EPA 서명식을 가졌습니다 협정이 발효되면 세계 국내총생산의 30%를 차지하는 자유무역권이 탄생...

미국 연준 파월 “기준금리 점진적 인상이 최선”

2018-07-18 09:36

미국 연준 파월 "기준금리 점진적 인상이 최선" [앵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거듭 시사했습니다. 글로벌 무역분쟁과 관련해서는 "장기간의 고율관세는 미국에도 안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준서 특파원 입니다. [기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준 의장은 17일 "앞으로 최선의 길은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

페이지 1 의 1512345...1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