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version="2.0">
    <channel>
        <title>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사회</title>
        <atom:link href="https://www.yonhapnewstv.co.kr/category/news/society/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ink>https://www.yonhapnewstv.co.kr</link>
        <description />
        <lastBuildDate>Sun, 12 Apr 2026 21:37:10 +09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ww.yonhapnewstv.co.kr</generator>
        <item>
                <title><![CDATA[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향년 67세]]></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213707AHq</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213707AHq#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21:37:10 +0900</pubDate>
                <dc:creator>이재경</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AKR20260412213707AHq</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AKR/20260412/AKR20260412213707AHq_01_i.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삼성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 캡처화면][삼성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 캡처화면]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지난 9일 오후 1시 49분쯤 향년 67세로 별세했습니다. 1959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코리아타임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86년 중앙일보로 자리를 옮겨 정치부 기자와 워싱턴 특파원 등을 지냈습니다. 1998년과 2006~2016년 논설위원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article/AKR/20260412/AKR20260412213707AHq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span><span class="yna_caption">[삼성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 캡처화면]</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삼성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 캡처화면]</span></div>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지난 9일 오후 1시 49분쯤 향년 67세로 별세했습니다.

1959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코리아타임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86년 중앙일보로 자리를 옮겨 정치부 기자와 워싱턴 특파원 등을 지냈습니다.

1998년과 2006~2016년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며 기명 칼럼 '김진의 시시각각'을 썼습니다.

2017년에는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서울 강남갑 조직위원장과 홍준표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보수개혁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이후 여러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정치·시사 평론가로 활동했습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일(13일) 오전 10시,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입니다.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의식불명' 양주 3살 아이 친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2102037Ja</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2102037Ja#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21:02:05 +0900</pubDate>
                <dc:creator>이재경</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AKR202604122102037Ja</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AKR/20260412/AKR202604122102037Ja_01_i.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의정부지방법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경기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친부가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법은 오늘(12일) 아동 학대 혐의를 받는 친부, 20대 남성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구속된 20대 남성은 지난 9일 경기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짜리 아들을 학대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대가 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article/AKR/20260412/AKR202604122102037Ja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의정부지방법원</span><span class="yna_caption">[연합뉴스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연합뉴스 제공]</span></div>
경기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친부가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법은 오늘(12일) 아동 학대 혐의를 받는 친부, 20대 남성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구속된 20대 남성은 지난 9일 경기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짜리 아들을 학대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대가 의심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바탕으로 친부인 20대 남성과 친모를 병원 응급실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휴대전화 분석 등을 통해 구속된 20대 남성의 학대 정황을 포착한 경찰은 아이 치료를 이유로 석방된 친모 등 다른 가족들을 상대로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주 #친부 #아동학대 #의정부지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소방청 "급격히 연소 확대…시야확보 어려웠을 것"]]></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201107hTm</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201107hTm#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20:11:32 +0900</pubDate>
                <dc:creator>이경희</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201107hTm</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201107hTm.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소방청에 따르면 순직한 대원 2명은 냉동창고 내부에 진입했다 급격하게 연소가 확대되며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탈출한 대원의 진술에 따르면, 초기에는 내부에서 뚜렷한 화염이 보이지 않았으나 일부 불꽃을 발견해 방수로 진압하던 중, 천장에서 순간적으로 강한 화염이 발생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청은 "숭고한 희생을 한 순직 대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소방청에 따르면 순직한 대원 2명은 냉동창고 내부에 진입했다 급격하게 연소가 확대되며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탈출한 대원의 진술에 따르면, 초기에는 내부에서 뚜렷한 화염이 보이지 않았으나 일부 불꽃을 발견해 방수로 진압하던 중, 천장에서 순간적으로 강한 화염이 발생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청은 "숭고한 희생을 한 순직 대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례는 전라남도지사장으로 엄수되며 특진과 옥조근정훈장 추서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尹 재판에 김건희 증인으로…첫 법정 대면 이뤄지나]]></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95541aAO</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95541aAO#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9:56:18 +0900</pubDate>
                <dc:creator>배규빈</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95541aAO</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95541aAO.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이번 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여론조사 수수 혐의 재판에 부인 김건희 씨가 증인으로 소환됩니다. 김 씨가 출석할 경우 두 사람은 8개월 만에 법정에서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데요. 배규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내란특검과 김건희 특검에 의해 각각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lt;윤석열 / 전 대통령(지난해 7월)&gt; "(오늘 두 번째 구속심사 받으셨는데 심경 어떠신가요?) …" &lt;김건희 / 윤석열 전 대통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이번 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여론조사 수수 혐의 재판에 부인 김건희 씨가 증인으로 소환됩니다.

김 씨가 출석할 경우 두 사람은 8개월 만에 법정에서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데요.

배규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내란특검과 김건희 특검에 의해 각각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lt;윤석열 / 전 대통령(지난해 7월)&gt; "(오늘 두 번째 구속심사 받으셨는데 심경 어떠신가요?) …"

&lt;김건희 /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지난해 8월)&gt; "(법정에서 직접 발언하셨습니까?) … (서희건설 회장이 목걸이 전달했단 자수서 냈는데 어떤 입장이세요?) …"

서울구치소와 남부구치소에서 각각 수감생활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8개월 만에 처음으로 법정에서 마주하게 됐습니다.

오는 14일 열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공판에 재판부가 김 씨를 증인으로 소환하기로 한 겁니다.

두 사람이 같은 날 다른 사건의 피고인으로 나란히 법원에 출석한 적은 있지만 당시 교정당국이 동선이 겹치지 않게 조정하면서 마주치진 않았습니다.

김 씨가 증인으로 출석할 경우 부부가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하게 되는 겁니다.

앞서 첫 공판기일에서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김 씨가 출석한다 해도 진술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출석과 증언거부권은 별도로 본다"고 못박은 바 있습니다.

앞서 김 씨 역시 같은 혐의로 기소됐지만, 재산상 이익을 얻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오는 28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편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사단장의 결심공판도 13일 열릴 예정입니다.

임 전 사단장은 해병 순직 사건 당시 부대의 최고 지휘관으로, 특검이 처음으로 소환했던 핵심 인물입니다.

&lt;정민영 / 순직해병 특검보(지난해 11월)&gt; "대원들의 안전보단 언론홍보와 성과를 의식하여 무리한 수색을 지시했고…임 전 사단장은 이러한 수중수색 상황을 인식하면서도 묵인 방치하였습니다."

지난해 11월 구속기소된 지 약 5개월 만에 변론이 종결되는 건데, 해병특검 1호 기소 사건에 대해 재판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배규빈입니다.

[영상편집 김 찬]

[뉴스리뷰]

#윤석열 #김건희 #서울중앙지법 #재판 #임성근 #특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산재에 괴롭힘까지....외국인 노동자 인권 사각지대]]></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930189yz</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930189yz#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9:30:44 +0900</pubDate>
                <dc:creator>서승택</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930189yz</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930189yz.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최근 경기 화성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다치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전남 나주에서 지게차로 외국인 노동자를 들어올리는 학대 사건도 있었는데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권 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으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20일, 경기 화성시의 한 도금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에 에어건을 작동시켰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A 씨는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최근 경기 화성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다치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전남 나주에서 지게차로 외국인 노동자를 들어올리는 학대 사건도 있었는데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권 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으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20일, 경기 화성시의 한 도금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에 에어건을 작동시켰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A 씨는 장기가 손상돼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아야만 했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전남 나주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지게차에 매달아 들어올리는 인권유린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권 침해 문제는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같은 일을 해도 국내 노동자와 차별은 당하거나 정당한 근로 환경도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lt;자미크르 / 스리랑카 노동자&gt; "자유롭게 앉아서 할 수 있는데 앉아서 하지 말고 거꾸로 바닥에 그냥 해서 해라 그러라는 것도 있고 쉽게 물건을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걸 하지 말고 손으로 들고 가라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문제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것 중 하나는 고용허가제입니다.

중소기업이 정부로부터 고용허가서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지만, 외국인 노동자의 이직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주의 불합리한 대우와 폭력 등에 노출되더라도 계약 기간 동안 사업장을 벗어날 수 없어 일종의 족쇄가 되고 있다는 겁니다.

&lt;킨 메이타 / 수원이주민센터 대표&gt; "오자마자 어떻게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제대로 (적응하는지) 보고 만약에 안 된다면 사업장 변경 같은 거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외국인 노동자 100만 시대를 맞아 이들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제도 개선도 함께 논의돼야 할 시점입니다.

연합뉴스TV 서승택입니다.

[영상취재 이태주]

[영상편집 윤해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3살 아이 의식불명' 친부 구속심사…'묵묵부답']]></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92749AdP</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92749AdP#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9:28:01 +0900</pubDate>
                <dc:creator>차승은</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92749AdP</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92749AdP.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들이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친부가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12일) 오후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1시간여 간의 심사를 마친 A씨는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들이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친부가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12일) 오후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1시간여 간의 심사를 마친 A씨는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아동학대 신고를 받았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광화문 예배 화상 설교…"이겼다"]]></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181219dUp</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181219dUp#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8:12:21 +0900</pubDate>
                <dc:creator>이경희</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AKR20260412181219dUp</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AKR/20260412/AKR20260412181219dUp_01_i.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풀려난 뒤 처음으로 광화문광장 주말 예배에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 목사는 오늘(12일) 오전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전국 주일 연합예배'에서 화상 설교에 나서 "우리는 이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한민국이 '영적 전쟁' 중에 있다며 광복절 광화문에 천만명을 모아 자유통일을 이뤄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회 측 인사는 "천만 국민저항권으로 승리하게 해달라"라고 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풀려난 뒤 처음으로 광화문광장 주말 예배에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 목사는 오늘(12일) 오전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전국 주일 연합예배'에서 화상 설교에 나서 "우리는 이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한민국이 '영적 전쟁' 중에 있다며 광복절 광화문에 천만명을 모아 자유통일을 이뤄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회 측 인사는 "천만 국민저항권으로 승리하게 해달라"라고 했습니다.

전 목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서부지법 난동을 조장한 혐의로 지난 2월 구속기소됐으나 법원이 주기적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점, 얼굴이 널리 알려져 도주하기 쉽지 않은 점 등을 들어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article/AKR/20260412/AKR20260412181219dUp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질문에 답하는 전광훈 목사</span><span class="yna_caption">(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3 jjaeck9@yna.co.kr</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3 jjaeck9@yna.co.kr</span></di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윤호중 "비통한 심정…현장대원 안전 매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80308lrs</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80308lrs#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8:03:20 +0900</pubDate>
                <dc:creator>이경희</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80308lrs</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80308lrs.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완도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을 언급하며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12일) 페이스북을 통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불길 속을 마다하지 않았던 대원들의 숭고한 용기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윤 장관은 "두 분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현장 대원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완도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을 언급하며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12일) 페이스북을 통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불길 속을 마다하지 않았던 대원들의 숭고한 용기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윤 장관은 "두 분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현장 대원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이시각헤드라인] 4월 12일 일요와이드(17시)]]></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65554cMr</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65554cMr#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6:56:13 +0900</pubDate>
                <dc:creator>신새롬</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412165554cMr</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60412/MYH20260412165554cMr.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美·이란 21시간 마라톤 종전협상 결렬■ 파키스탄의 중재하에 진행된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21시간만에 합의 없이 결렬됐습니다. ■밴스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최종안 제시"■ 미국 대표단을 이끈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고이자 최종인 제안'을 제시했다며 이란에 수용을 압박했습니다. ■이란 "2~3개 주요 이슈 이견으로 합의 불발"■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결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美·이란 21시간 마라톤 종전협상 결렬■

파키스탄의 중재하에 진행된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21시간만에 합의 없이 결렬됐습니다.

■밴스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최종안 제시"■

미국 대표단을 이끈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고이자 최종인 제안'을 제시했다며 이란에 수용을 압박했습니다.

■이란 "2~3개 주요 이슈 이견으로 합의 불발"■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결렬된 미국과의 종전협상에 대해 "2∼3개 주요 이슈에 대한 이견으로 합의가 불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회담이 서로를 불신하는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美, 호르무즈 기뢰제거 착수…이란 "강력 대응"■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 작전에 착수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군함은 강력한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완도 창고 화재 현장서 소방대원 2명 참변■

오늘(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한 수산물 가공 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에 나섰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가 숨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경기 양주 ‘3살 아동학대 의혹’ 20대 친부 구속심사]]></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145412QvX</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145412QvX#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4:54:13 +0900</pubDate>
                <dc:creator>이경희</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AKR20260412145412QvX</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AKR/20260412/AKR20260412145412QvX_01_i.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부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3시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심사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9일 학대 의심 정황이 보인다는 의료진 신고를 접수해 아이 부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다만 아이 치료를 위해 친모는 석방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이어가기로 했고 친부에 대해서만 어제(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부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3시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심사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9일 학대 의심 정황이 보인다는 의료진 신고를 접수해 아이 부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다만 아이 치료를 위해 친모는 석방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이어가기로 했고 친부에 대해서만 어제(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작년 12월에도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당시에는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는데 경찰은 이 사건도 다시 들여다 볼 방침입니다.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article/AKR/20260412/AKR20260412145412QvX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아동 학대 (PG)</span><span class="yna_caption">[강민지 제작] 일러스트</span><span class="yna_description">[강민지 제작] 일러스트</span></di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외벽 작업자 추락사하자…"안전 조치 잘 했다" 증거 조작한 대표 등 송치]]></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144714Qcv</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144714Qcv#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Apr 2026 14:47:16 +0900</pubDate>
                <dc:creator>이준흠</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AKR20260412144714Qcv</guid>
                <enclosure url="https://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AKR/20260412/AKR20260412144714Qcv_01_i.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충북경찰청 전경[충북경찰청 제공][충북경찰청 제공] 지난해 12월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창호 실리콘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의 시공업체 관계자 5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은 시공업체 현장 책임자 A(50대)씨 등 2명을 업무상과실치사·증거위조교사 혐의로, 대표 등 3명을 증거 위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 1일 청주의 한 아파트 15층 외벽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northeast-2.amazonaws.com/article/AKR/20260412/AKR20260412144714Qcv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충북경찰청 전경</span><span class="yna_caption">[충북경찰청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충북경찰청 제공]</span></div>
지난해 12월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창호 실리콘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의 시공업체 관계자 5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은 시공업체 현장 책임자 A(50대)씨 등 2명을 업무상과실치사·증거위조교사 혐의로, 대표 등 3명을 증거 위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 1일 청주의 한 아파트 15층 외벽에서 창문틀 실리콘 방수작업을 하던 시공업체 직원 B(30대)씨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사전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사고는 B씨가 타고 있던 달비계(작업 의자)의 밧줄이 풀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 등은 구명줄과 추락방지대 등 안전장치를 사전에 설치하지 않고도 안전 조치가 이뤄졌던 것처럼 현장을 꾸미거나 공사 관련 서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파트 #외벽 #추락사 #업무상과실치사 #증거위조교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