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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팬 아픔 달래주는 이명기의 MLB급 호수비

2019-05-13 13:38

[프로야구] KIA팬 아픔 달래주는 이명기의 MLB급 호수비 [앵커] 지난주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눈이 휘둥그레지는 호수비 잔치가 벌어졌는데요. 메이저리그 부럽지 않은 멋진 수비 장면을 이대호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기자] KIA 최형우의 타구가 마운드를 총알같이 스쳐 갑니다. 모두가 안타라고 생각한 순간, 2루 근처로 수비 위치를 옮긴 SK 유격수 김성현이 넘어지면서 타구를 잡아냅니다. ...

[미 프로야구] 최지만 다나카 상대로 멀티히트…탬파베이는 양키스에 1-7 패

2019-05-13 13:27

[미 프로야구] 최지만 다나카 상대로 멀티히트…탬파베이는 양키스에 1-7 패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말 선발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안타를 때렸습니다. 최지만은 6회에도 다나카를 상대로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2할7푼2리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탬파베...

조코비치, ATP투어 마드리드오픈 우승

2019-05-13 12:32

조코비치, ATP투어 마드리드오픈 우승 남자프로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가 ATP투어 마드리드오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조코비치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9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를 세트 점수 2대 0으로 눌렀습니다. 올 시즌 두 번째 단식 트로피를 품은 조코비치는 우승 상금으로 약 16억원을 받았습니다. 조코비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11년과 ...

강성훈, PGA 투어 첫 우승…데뷔 8년만

2019-05-13 12:24

강성훈, PGA 투어 첫 우승…데뷔 8년만 [앵커] 강성훈이 미국 프로골프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2011년 PGA 투어 데뷔 이후 8년 만이자, 159경기 만에 일군 첫 우승이었습니다. 나재헌 기자입니다. [기자] 파4, 15번 홀. 퍼터를 떠난 공이 홀컵에 떨어지자, 강성훈이 주먹을 불끈 쥐어 보입니다. 공동선두였던 맷 에브리가 1타를 잃은 틈을 놓치지 않고 버디...

[미 프로야구] 노히트쇼 류현진, 8이닝 1피안타 무실점…시즌 5승

2019-05-13 12:23

[미 프로야구] 노히트쇼 류현진, 8이닝 1피안타 무실점…시즌 5승 [앵커] LA다저스 류현진이 워싱턴과의 홈경기에서 '완벽투'로 시즌 5승을 달성했습니다. 8이닝을 버티는 동안 워싱턴에 허용한 안타는 단 한 개였습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다저스 류현진이 압도적인 투구로 시즌 5승을 수확했습니다. 류현진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1피안...

최혜진,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선착

2019-05-13 08:18

최혜진,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 선착 최혜진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가장 먼저 시즌 2승째를 신고했습니다. 최혜진은 어제(12일)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으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했습니다. 지난달 KL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일군 이래 14일 만의 우승입니다. 연합뉴스T...

[프로축구] 현대가 더비 울산이 웃었다…전북 제치고 선두로

2019-05-13 08:18

[프로축구] 현대가 더비 울산이 웃었다…전북 제치고 선두로 [스포츠와이드] [앵커] 프로축구 '현대가 더비'에서 울산 현대가 웃었습니다. 전북 현대를 제압하고 선두로 올라섰는데요. 한때 전북에 몸담았던 선수들이 골을 넣으며 울산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안홍석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우승 후보들간의 맞대결답게 승부는 치열했습니다. 두 팀 모두 끊임없이 상대 골문을 노리며 접전...

맨체스터 시티 EPL 2연패…리버풀 아쉬운 준우승

2019-05-13 08:16

맨체스터 시티 EPL 2연패…리버풀 아쉬운 준우승 [스포츠와이드] [앵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가 리그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시종일관 맨시티를 추격하며 리그 우승을 꿈꿨던 리버풀은 올 시즌 단 1패만을 내주고도 끝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맨체스터 시티를 상징하는 푸른색 축포가 터지고, 주장인 콤파니가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

[프로야구] 이용찬, 한 달만의 복귀전서 완벽투…시즌 2승

2019-05-13 08:10

[프로야구] 이용찬, 한 달만의 복귀전서 완벽투…시즌 2승 [앵커] 허벅지 부상으로 잠시 마운드를 비웠던 두산 이용찬이 돌아왔습니다. 31일만의 복귀전이었지만 공백은 없었습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햄스프링 부상으로 한 달간 마운드를 비웠지만 이용찬은 시작부터 완벽했습니다. 1회 공 7개 만으로 세 타자를 범타 처리했습니다, 4회 선두타자 김태진에 이어 노진혁에게 연속 2루...

정우영, 뮌헨 반대로 U-20 월드컵 차출 불발

2019-05-12 17:47

정우영, 뮌헨 반대로 U-20 월드컵 차출 불발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2군에서 뛰는 정우영이 소속팀 반대로 20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12일) "정우영을 차출할 수 없게 돼 제주 유나이티드의 이규혁을 대체 발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우영은 20세 대표팀의 '유럽파'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뮌헨 2군 팀이 4부리그에서 우승해 3부리그 승격 플...

[PGA] 9개홀만 돈 강성훈, 2위로 하락…3R 일몰로 중단

2019-05-12 15:40

[PGA] 9개홀만 돈 강성훈, 2위로 하락…3R 일몰로 중단 PGA 투어 데뷔 이래 첫 우승에 도전하는 강성훈이 악천후로 인해 경기 운영이 차질을 빚으면서 2위로 밀렸습니다. AT&T 바이런 넬슨 3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출발한 강성훈은 전반 9개 홀에서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일몰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3라운드 9개홀을 남긴 강성훈은 맷 에브리에 한 타 뒤진 2위로 내려앉았...

[미 프로야구] ‘에이스’ 류현진, 최고 연봉 투수 상대 5승 도전

2019-05-12 13:45

[미 프로야구] '에이스' 류현진, 최고 연봉 투수 상대 5승 도전 [앵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가 내일(13일) 새벽,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시즌 5승에 도전을 합니다. 메이저리그 최고 연봉선수인 스티븐 스트래즈버그와의 선발 맞대결에서 승수를 추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나재헌 기자입니다.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며 주가를 올린 류현진. 이번 상...

[미 프로야구] 최지만, 4타수 2안타…2경기 연속 안타ㆍ타점

2019-05-12 13:25

[미 프로야구] 최지만, 4타수 2안타…2경기 연속 안타ㆍ타점 템파베이 최지만이 2경기 연속 안타와 타점을 수확했습니다.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치고 타점 1개를 올렸습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2할6푼3리로 올랐고 시즌 타점도 14개로 늘었습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탬파베이는 지구 2위 양키스에 7-2로 이겨 2연패를 끊었습니다....

[EPL] 손흥민, 토트넘 팬클럽 선정 ‘최고의 선수’

2019-05-12 11:48

[EPL] 손흥민, 토트넘 팬클럽 선정 '최고의 선수' 손흥민이 전 세계 토트넘 팬클럽 회원들이 선정한 '시즌 최고의 선수'와 '최고의 골'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피셜 서포터스 클럽 어워즈' 행사에서 진행된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통해 2018-2019시즌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습니다. 지난 11월 첼시를 상대로 터트린 50m 드리블에 의한 원더골은 ...

[프로야구] 박병호, 10ㆍ11호포 폭발…홈런 단독 선두 등극

2019-05-12 10:54

[프로야구] 박병호, 10ㆍ11호포 폭발…홈런 단독 선두 등극 [앵커] 키움 히어로즈의 4번 타자 박병호 선수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리그 홈런 선두에 올랐습니다. LG 외국인 타자 조셉은 복귀 이틀 만에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이대호 기자입니다. [기자] 꽉 막혔던 키움 타선의 혈을 뚫은 건 4번 타자 박병호였습니다. 박병호는 0대1로 끌려가던 8회, 주권의 실투를 놓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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