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ceo

“안녕하십니까, 연합뉴스TV 대표이사 사장 조성부입니다”

보도채널 연합뉴스TV는 기존의 틀에 박힌 방송뉴스 양식을 벗어던지고, 차별화된 방송 포맷과 콘텐츠를 표방하며 지난 2011년 12월 1일 개국이라는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후 수많은 단독보도는 물론 공정하고 신속, 정확한 보도로 이슈를 선점하며 보도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그 결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매해 시청률을 경신하며, ‘보도채널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연합뉴스TV의 영향력은 안팎에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미디어와 대한민국 톱 뉴스 브랜드로 선정됐음은 물론, 2016년 방통위 방송평가에서는 ‘보도채널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종편‧보도채널 중 유일하게 ‘올림픽 채널’에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지표와 성과는 연합뉴스TV의 영향력을 방증하며, ‘대한민국 대표 보도채널’이라는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는 지금껏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청자 여러분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선정적, 자극적인 보도를 지양하고 화려한 다른 매체들의 현란함에 휘둘리지 않으며, 연합뉴스TV만의 살아 움직이는 영상뉴스, 정확하고 불편부당하며 품격 있는 뉴스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보도채널이 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정보격차 해소 및 알권리 충족에도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채널 23번을 통해 안방에서 보는 TV 외에도 KTX, 공항철도, 역사 및 공항 그리고 뉴미디어까지 어느 누구든 언제 어디서든 연합뉴스TV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채널 접근성을 지속해서 높여가겠습니다.

연합뉴스TV는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적 흐름에 맞춰, 각고의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명실공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보도채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합뉴스TV 임직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성부 대표이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