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Y, ‘제3회 청소년 통일 스피치 대회’ 참가자 모집

- ‘통일’을 주제로 하는 국내 유일의 영어 말하기 대회

- 대상은 통일부 장관상과 통일기원 독일 탐방 활동 전액 지원

 

보도채널 뉴스Y(채널 23)는 통일을 주제로 하는 국내 유일의 영어 말하기 대회인 ‘제3회 청소년 통일 스피치 대회(Youth Unification English Speech Contest)’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참가신청서와 3분 통일 스피치 한글 및 영문 원고 각 1부를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tongilspeech.org)를 통해 오는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자는 초등학생 5학년 이상, 중․고등학생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청소년 통일 스피치 대회는 매회 주제가 바뀌는 영어 말하기 대회들과 달리 ‘통일’이라는 지속적인 테마가 있는 대회이다. 젊은 세대 및 전 국민을 대상으로 통일 의식과 관심을 고조시키고 대한민국 통일의 당위성 및 필요성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최종 수상자 30명에게는 통일부 장관상(대상), 경기도지사상(최우수상), 우수상(국회의원상), 뉴스Y 사장상(특별상) 등 상장 수여와 함께 8월 4일부터 10일까지 5박 7일간 통일기원 독일 탐방 활동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대상 수상자는 독일 탐방 활동 전액이 지원된다.

다문화, 탈북청소년 참가자들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되며 특별상인 뉴스Y 사장상은 탈북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뉴스Y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통일 관련 주제에 대한 영어 작문 및 말하기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올바른 통일의식을 갖춘 ‘글로벌 통일 1세대’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통일 스피치 대회는 뉴스Y가 (사)행복한 통일로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통일부, 경기도,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재독한인글뤽아우프회가 후원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