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경제포럼 개최…“경제 회생 위한 구조 개혁 절실”

- 9월 24일(화)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개최…참가비 무료
- “경제 활성화와 구조개혁을 통한 한국의 재도약” 주제

보도채널 연합뉴스TV(채널23, 사장 박노황)는 오는 24일 한국경제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5 연합뉴스TV 경제포럼’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경제 활성화와 구조개혁을 통한 한국의 재도약’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해 한국경제의 시급한 과제로 대두한 노동분야 등의 구조개혁과 경제활성화 문제를 집중 논의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합리적인 구조개혁 방안과 경제 활성화 해법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은 정‧관계, 재계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해 의견을 교환하는 1부와 전문가 강연이 열리는 2부 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정의화 국회의장, 최경환 경제부총리, 여야 지도부 인사,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장과 주요 기업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부 경제 전문가 강연은 ▲기업가 정신 고취 ▲수출 회복 방안 ▲노동 개혁 방안 ▲스타트업 창업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이 맡는다. 그는 ‘기업가 정신 고취를 통한 경제 활력 강화’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업가 정신의 재무장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도전 정신과 혁신 의지를 일깨워야 한국 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자로는 김도훈 산업연구원 원장이 나선다. 김 원장은 ‘한국 수출 VUSIC이 살 길이다‘라는 강연에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는 한국 수출의 회생방안을 제시한다.

세 번째 주제인 노동개혁 방안에 대한 강연은 박지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는다. 노동개혁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 박 교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 개혁 방안’ 강연에서 현재 한국이 당면한 노동개혁의 절박성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마지막 강연시간에는 ‘김기사 앱’의 신화를 만든 박종환 록앤올 공동대표가 ‘경제 활성화의 동력! 스타트업을 키우자‘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스타트 업 성공 경험과 가능성을 전한다.

연합뉴스TV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선 정부 관계자는 물론 기업인, 직장인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 등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라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 경제의 현 주소에 대해 깊이 있는 진단이 이뤄지고 미래를 위한 준비방향도 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포럼 홈페이지(yonhapnewstv-forum.co.kr)나 연합뉴스 및 연합뉴스TV 홈페이지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번 포럼은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강연을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소감과 의견을 블로그, 카페, SNS 등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등 모두 19명에게 소정의 상금을 제공한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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