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신임 사장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선임

보도채널 연합뉴스TV(채널 23)는 26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박노황(58) 연합뉴스 사장을 공식 선임했다.

박노황 신임 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3년 연합뉴스 전신인 연합통신에 입사했다. 이후 연합뉴스 워싱턴지사장, 외국어뉴스국장, 편집국장, 국제·업무담당 상무이사,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에 앞서 박노황 신임 사장은 지난 25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연합뉴스TV는 또 전무이사에 김영미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주간(이사대우), 상무이사에 신삼호 연합뉴스 콘텐츠평가실 콘텐츠평가위원을 각각 선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