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한국경제 변혁, ‘혁신과 도전’이 열쇠”…30일 경제포럼 개최

- 2014 연합뉴스TV 경제포럼 개최…‘혁신과 도전’을 화두로 경제 활성화 해법 제시

- ▲정부 규제개혁 ▲新성장동력 ▲통일경제 투자 ▲청년 창업을 주제로 4세션 구성

- 오는 9월 30일(화) 오후 1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참가비는 무료’

 

보도채널 연합뉴스TV(채널23, 사장 송현승)는 오는 30일 오후 1시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4년 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 주제는 ‘한국경제의 창조적 진화-혁신과 도전’이다. 연합뉴스TV는 ‘혁신’과 ‘도전’이라는 두 가지 화두를 한국경제 변혁의 출발점으로 제시하며 창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해법을 논의한다.

포럼은 주제별로 크게 4세션으로 나눠진다. 연합뉴스TV는 다양한 분야,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최근 이슈를 선정해 ▲Innovation Session<규제개혁,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Jump up Session<신 성장동력 스타들의 토크콘서트> ▲Creative Session<통일 경제 실전 투자 컨설팅> ▲Challenge Session<청년들이여, 창업을 두려워말라> 등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는 Innovation Session으로 주제는 <규제개혁,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다. 규제 개혁과 관련된 여러 정부기관 책임자들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참가자들은 현재 추진 중인 규제 개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질의를 통해 관련 의문점들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규제 개혁의 의의와 함께 ▲경제자유구역․자유무역지역 ▲인증 ▲에너지 新산업 ▲공공기관 등의 규제개혁은 산업자원부 성윤모 정책기획국장이 연사로 나선다. ▲창업 지원 ▲복합점포 활성화 ▲금융기관 해외진출 ▲업무용 부동산 임대범위 등 금융 규제개혁에 대해서는 금융위원회 손병두 금융서비스 국장이 맡았다. ▲환경 ▲건축 ▲입지 ▲의료서비스 ▲관광서비스 등의 규제개혁은 기획재정부 고형권 정책조정국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규제는 악(惡)’이라 규정하고 규제 개혁을 강력히 드라이브 거는 현 정부의 의지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연합뉴스TV 대학생 명예 기자단 ‘Y리포터’들의 현장 영상질문에 답변하는 Q&A 시간도 마련해 내용의 깊이를 더했다.

참고로 이번 규제 개혁 관련 주제는 연합뉴스TV가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선정한 것이다. 직장인 4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장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규제는 인허가·특허·면허 등과 관련된 규제(19.6%), 신고·보고·서류제출 등 지나친 페이퍼워크로 인한 불편(18.6%), 기업 지배구조·경영권 및 상속 관련 규제(14.8%) 순으로 나타난 것.

두 번째 Jump up Session의 주제는 <신 성장동력 스타들의 토크콘서트>이다. 이 시간에는 3D 프린터, 문화융합 마을 사업 등 한국경제의 젊은 엔진, 신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고 있는 최고의 산업스타를 만날 수 있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성공신화를 이뤄낸 ▲로킷 유석환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신용식 지역문화과장이 생생한 토크 콘서트를 준비했다.

세 번째 시간은 Creative Session으로 <통일 경제 실전 투자 컨설팅>이라는 주제 하에 북한에 투자하고자 하는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선정, 북한전문가들이 실전적인 컨설팅을 해준다. ▲명지대 신율 교수 ▲숭실대 조문수 교수 ▲SJ테크 유창근 사장 ▲김병욱 북한학 박사 ▲IBK경제연구소 조봉현 수석연구원이 패널로 나선다. 통일시대를 대비해 통일경제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맞춤형 투자 과외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마지막 시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멘토’들이 총 출동하는 Challenge Session으로 주제는 <청년들이여, 창업을 두려워말라>이다. 청년사업가, 창업멘토,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성공창업의 필수요소를 조목조목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1세대 벤처투자자인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퓨처플레이 황성재 이사 ▲아주IB투자 양광선 투자본부장 상무 등 4명의 창업멘토들이 서울시 청년창업센터,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청년창업 지원기관에서 추천한 ‘대표선수’ 6개 업체의 아이템과 사업방향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과 구체적인 조언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온라인(www.newsyforum.co.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끝).

 

 

2014 연합뉴스TV 경제포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