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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네트워크

지역 주민의 목소리,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 - 국내 최대 지역 취재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연합뉴스 13개 취재본부 기자들의 발 빠른 보도

방송시간

월~금
18:00

제작진

담당PD
김효섭
담당AD
정조교, 김슬기
진행자
김나연

기획의도

매일 저녁 ‘생생 네트워크’가 알차고 생생한 지역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국내 최대의 지역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연합뉴스 13개 취재본부 기자들이 전국 방방곡곡의 현장을 누비며 지역 소식을 정확하고 발 빠르게 전합니다.
‘생생 네트워크’는 언제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돼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