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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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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려아연, 노원구 청소년들에 장학금 전달…11년간 1,920명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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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16:12 +0900</pubDate>
                <dc:creator>최지원</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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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려아연, 노원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서준오 노원구청장(왼쪽)과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오른쪽).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준오 노원구청장(왼쪽)과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오른쪽).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려아연이 서울시 노원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오늘(22일) 직원 사택이 있는 서울시 노원구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학금 2억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61611CNy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고려아연, 노원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span><span class="yna_caption">서준오 노원구청장(왼쪽)과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오른쪽).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서준오 노원구청장(왼쪽)과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오른쪽).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span></div>
고려아연이 서울시 노원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오늘(22일) 직원 사택이 있는 서울시 노원구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려아연은 11년째 노원구 청소년 장학사업 '려'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1,920명의 학생들에게 총 22억원을 후원했습니다.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고려아연 #장학금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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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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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씨] 내일 중부 중심 장맛비…남부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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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14:40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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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은 같은 하늘 아래서도 날씨가 참 다릅니다. 중부는 연일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지만, 남부는 푹푹 찌는 더위가 기승인데요. 내일도 이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당분간 중부 상공에는 띠 모양의 비구름이 길게 자리하면서 강한 비를 반복해서 뿌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데요. 출근길 평소보다 서둘러 나오셔야겠습니다. 내일 비의 양도 보시면, 수도권과 강원, 충청은 최대 80㎜, 대구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요즘은 같은 하늘 아래서도 날씨가 참 다릅니다.

중부는 연일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지만, 남부는 푹푹 찌는 더위가 기승인데요.

내일도 이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당분간 중부 상공에는 띠 모양의 비구름이 길게 자리하면서 강한 비를 반복해서 뿌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데요.

출근길 평소보다 서둘러 나오셔야겠습니다.

내일 비의 양도 보시면, 수도권과 강원, 충청은 최대 80㎜, 대구와 경북은 최대 60, 전북과 경남 서부도 40㎜ 안팎의 비가 예상되고요.

남부는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지만, 중간중간 소강을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장마 구름이 비껴가는 남부지방은 내일도 무덥겠습니다.

영남과 강원 동해안, 제주에는 폭염경보가, 호남과 충북 남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남부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지역별 기온도 보시면, 내일 아침 서울과 강릉 25도, 낮 기온은 세종 30도, 원주 28도가 예상되고요.

남부지방은 한낮에 광주와 대구 울산이 34도, 포항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까지는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도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이소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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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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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스포커스] 7월22일 다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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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12:36 +0900</pubDate>
                <dc:creator>김태호, 김유동</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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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7월22일 뉴스포커스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김유동(kimpd@yna.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2026년7월22일 뉴스포커스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김유동(kimpd@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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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피, 0.74% 상승 마감…코스닥은 약보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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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11:44 +0900</pubDate>
                <dc:creator>양현주</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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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스피] 49.75p(0.74%) 오른 6,797.70(장종료) - 2026년 7월 22일[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6,797.7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0% 하락한 751.09에 장을 마쳤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611432Um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코스피] 49.75p(0.74%) 오른 6,797.70(장종료) - 2026년 7월 22일</span><span class="yna_caption">[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span></div>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6,797.7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0% 하락한 751.09에 장을 마쳤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6.7원 오른 1,480.1원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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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란, 요르단 美기지 타격 당시 신형 미사일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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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06:55 +0900</pubDate>
                <dc:creator>최진경</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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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4년 9월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 등장한 '케이바르 셰칸' 미사일 [EPA=연합뉴스 제공]2024년 9월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 등장한 '케이바르 셰칸' 미사일 [EPA=연합뉴스 제공] 이란이 최근 미군 전사자를 발생시킨 요르단 미 공군기지 타격에 신형 미사일을 동원했다고 현지시간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군 수뇌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17일 미군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60655gDc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span><span class="yna_caption">2024년 9월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 등장한 '케이바르 셰칸' 미사일
[EPA=연합뉴스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2024년 9월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 등장한 '케이바르 셰칸' 미사일
[EPA=연합뉴스 제공]</span></div>
이란이 최근 미군 전사자를 발생시킨 요르단 미 공군기지 타격에 신형 미사일을 동원했다고 현지시간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군 수뇌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17일 미군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란의 공격에는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 '케이바르 셰칸'을 포함한 이란의 가장 효과적인 미사일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2년에 도입된 케이바르 셰칸은 사거리가 최소 약 1,448㎞에 달하고, 고체 연료와 위성 유도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이란은 이 미사일이 방공망을 회피할 수 있는 기동성 재입격 탄두(대기권에 다시 들어온 뒤 궤도를 바꾸는 탄두)를 탑재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 미사일 시스템을 비롯한 이란의 무기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3~4월 폭격한 거대한 지하 시설에 보관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란은 이후 휴전 기간을 활용해 전력 재건에 나섰고, 매몰된 지하 시설 출입구를 파내고 일부 기지에서 발사를 재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의 이란 전문가 니콜 그래제우스키는 요르단에 발사된 미사일이 이란 타브리즈 지역 근처 기지나 작전을 재개한 이란 서부의 다른 기지에서 발사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공격을 두고 "이란이 미사일을 보충했거나 기지에 파묻혔던 미사일 일부를 파낼 수 있었다는 의미"라며 "이들이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미사일 중 일부를 보유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미사일 #요르단 #미군기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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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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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창업주 이병철 글씨 '공수래공수거', 1억원에 낙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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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04:01 +0900</pubDate>
                <dc:creator>문승욱</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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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호암 이병철 작 '공수래공수거'[케이옥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케이옥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湖巖) 이병철 전 회장의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가 경매에서 1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오늘(22일) 케이옥션에 따르면, 전날 마감한 프리미엄 온라인 경매에서 월간 교양지 ‘샘터’가 소장해 온 이 전 회장의 친필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가 1억 원에 최종 낙찰됐습니다. 해당 작품의 경매 시작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60358Rmc_02_i.jpg" alt=""><span class="yna_title">호암 이병철 작 '공수래공수거'</span><span class="yna_caption">[케이옥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케이옥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span></div>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湖巖) 이병철 전 회장의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가 경매에서 1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오늘(22일) 케이옥션에 따르면, 전날 마감한 프리미엄 온라인 경매에서 월간 교양지 ‘샘터’가 소장해 온 이 전 회장의 친필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가 1억 원에 최종 낙찰됐습니다.

해당 작품의 경매 시작가는 1,500만 원이었으며 예상 추정가는 1,900만~4,000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지난 11일 온라인 경매가 시작된 이후 총 39차례에 걸친 치열한 응찰 끝에, 추정가 상단의 2.5배에 달하는 1억 원의 주인을 찾은 것입니다.

낙찰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60358Rmc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span><span class="yna_caption">이병철 삼성 창업회장과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삼성그룹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이병철 삼성 창업회장과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삼성그룹 제공]</span></div>
이 창업회장의 서예 작품은 창간 56년 만에 무기한 휴간에 들어간 월간 ‘샘터’의 재기를 위해 경매에 출품되면서 일찍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작품은 이 전 회장이 1981년 ‘샘터’의 설립자인 고(故) 김재순 전 국회의장에게 선물한 글씨로, 오랫동안 샘터 이사장실에 걸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샘터가 경영난으로 올해 1월호를 끝으로 발행을 중단하면서 소장품을 경매에 내놓게 되었고, 결국 작품은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이병철 #공수래공수거 #경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승욱(winnerwook@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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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서 벌금 1천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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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01:22 +0900</pubDate>
                <dc:creator>김선홍</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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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통해 들어보죠. 김선홍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확정될 경우 정치자금법 상 선출직 당선 무효형에 해당합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의 여론조사를 제공받...]]></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통해 들어보죠.

김선홍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확정될 경우 정치자금법 상 선출직 당선 무효형에 해당합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의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이 여론조사에 대한 비용 3,300만 원을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가 대신 내도록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는데요.

재판부는 이 10번의 여론조사 중 절반인 5건에 대해 오 시장이 의뢰해 실시된 거라고 봤습니다.

또 김 씨를 통해 전달한 금액 중 2,100만원 상당이 오 시장의 의뢰로 대납된 걸로 보고 정치자금에 해당한다며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오 시장에 대해 "다년간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지내며 정치자금법에 대해 잘 알면서도 범행을 주도했고, 재판과정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을 펼치며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했다"고 강하게 지적하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오 시장이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할 만한 충분한 동기와 필요성이 있다고 봤는데요.

특히 당시 경선 상대 후보였던 나경원 의원이 오 시장보다 앞서는 여론조사가 공표된 날 명 씨에게 연락한 기록이 나타나고, 공표 중단 여부를 확인하는 정황이 나타났다고 판시했습니다.

함께 피고인으로 재판을 받은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 씨는 각각 벌금 300만원과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늘 오 시장이 받은 벌금 1,000만원 형은 시장직 상실에 해당되는데요.

물론 대법원 판단까지 받아야 형이 확정되지만, 어쨌든 최근 5선에 성공한 오 시장으로서는 상당한 수준의 사법리스크를 안은 채로 시정에 나서게 됐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강철원 전 부시장은 벌금 300만원, 여론조사비를 대납한 사업가 김한정 씨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직후 오 시장 측은 간접증거와 명태균 씨의 진술만으로 10개 여론조사에서 5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며 즉각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반면  김건희 특검은 매우 의미있는 판결이라고 평가했는데요. 다만 일부 무죄에 대해서 항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연합뉴스TV 김선홍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명태균 #오세훈 #여론조사 #정치자금법 #벌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홍(redsun@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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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텔레그램서 의료용 마약류 거래하려다 덜미…고교생도 매수 시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22155656Hr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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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56:57 +0900</pubDate>
                <dc:creator>이성섭</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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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양만안경찰서[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마약류 식욕억제제와 수면제 등을 판매하거나 매수하려 한 2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오늘(2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판매책 3명과 매수 시도자 19명 등 모두 22명을 최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책인 40대 A씨 등 3명은 3월부터 이달까지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식욕 억제제, 집중력 개선제, 수면제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5656Hr7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안양만안경찰서</span><span class="yna_caption">[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span><span class="yna_description">[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span></div>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마약류 식욕억제제와 수면제 등을 판매하거나 매수하려 한 2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오늘(2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판매책 3명과 매수 시도자 19명 등 모두 22명을 최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책인 40대 A씨 등 3명은 3월부터 이달까지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식욕 억제제, 집중력 개선제, 수면제 등으로 쓰이는 디에타민, 스틸녹스 등 의료용 마약류를 판매하려고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채팅방 2곳에서 구매 희망자들로부터 원하는 약을 주문받으면 의료기관에서 직접 처방받아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하려고 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수를 시도한 이들은 10대부터 50대까지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등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채팅방에 있던 다른 매수 시도자 2명과 A씨 외 다른 판매책으로부터 실제 의료용 마약류를 구매한 1명 등 3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마약류 #거래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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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섭(leess@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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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의료수가체계 합리화…공공의료 국가책임 강화"]]></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221556166z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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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56:18 +0900</pubDate>
                <dc:creator>한지이</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AKR202607221556166zP</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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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료과실 형사책임 면제 타당…코로나 간접손실 보전도 검토" 참석자 발언 듣는 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필수의료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의료수가체계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공공·필수의료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b>"의료과실 형사책임 면제 타당…코로나 간접손실 보전도 검토"</b>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56166zP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참석자 발언 듣는 이재명 대통령</span><span class="yna_caption">[연합뉴스 자료]</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연합뉴스 자료]</span></div>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필수의료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의료수가체계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공공·필수의료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그러면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된 의료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변호사 시절 의료소송을 맡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법정에서 의사의 과실을 주장하면서도 의사의 주의 의무를 지키기 위한 기본적 여건이 갖춰져 있지 않은 것 같고, 오히려 국가가 배상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공공의료와 필수의료의 공백 문제는 제도적으로 보완돼야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의료수가제도가 제대로 책정돼 있는지, 수가체계를 합리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히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의대 정원과 관련해서는 "지금은 지역 의대 쪽으로만 했다. 그게 일종의 타협안인데 5년이 지난 뒤에는 필요한 영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지방의료 확충과 관련해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의 측면에서도 의료환경 개선이 핵심 요소"라며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 출범 이후 의료개혁 성과도 언급했습니다.

전임 정부 시절 의료체계에 혼란이 있었지만 "국민들께서 어느 사이에 이렇게 조용해졌나 싶을 정도로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며 "의료개혁의 중요한 부분이던 의대 정원 문제와 지역·필수의료 확보 문제가 상당한 진척을 이룬 것은 매우 큰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대화와 설득을 통해 충분히 일정한 결론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며 의료개혁에 참여한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정치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의료진의 사법 리스크 완화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과실에 의한 경우 형사책임을 면제하는 입법이 필요하다는 의료계 요구는 매우 타당하다"며 "사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의료진이 형사처벌 위험 때문에 필수의료를 회피하게 되면 결국 국민들이 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책임보험 등을 전제로 의료과실에 대한 형사책임 완화 논의의 진행 상황을 물었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사고심의위원회를 통해 중과실 여부를 판단하고 수사 자제와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의 하위 법령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방의료원 지원과 관련해서는 코로나19 대응 종료 이후 발생한 간접손실도 보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히며 지원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또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 간 의료인력 순환근무와 전문의 파견 등 협력체계 구축을 검토하라고 주문했고, "앞으로 지방의료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앙정부가 설립·운영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이 추가로 필요하게 될 텐데 기존 지방의료원들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공공의료 #필수의료 #의료수가체계 #의료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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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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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동영 "내년 교황 방한, 한반도 접촉 다리 놓는 계기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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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45:23 +0900</pubDate>
                <dc:creator>박수주</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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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흥식 추기경과 오찬 간담회…"세계청년대회, 북쪽 청소년도 함께하길" 정동영 장관-유흥식 추기경, 오찬 간담회정동영 장관-유흥식 추기경, 오찬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유흥식 추기경이 2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7.22 yatoya@yna.co.kr (끝) 정동영 장관-유흥식 추기경, 오찬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정동영 통일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유흥식 추기경과 오찬 간담회…"세계청년대회, 북쪽 청소년도 함께하길"</b>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4523LNc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정동영 장관-유흥식 추기경, 오찬 간담회</span><span class="yna_caption">정동영 장관-유흥식 추기경, 오찬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유흥식 추기경이 2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7.22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정동영 장관-유흥식 추기경, 오찬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유흥식 추기경이 2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7.22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span></div>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여름 휴가차 방한 중인 유흥식 추기경(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을 만나 내년 8월 서울에서 열릴 천주교 최대행사 '세계청년대회'가 한반도 접촉과 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22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유 추기경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반도는 지금 8년 동안 일체 접촉, 대화, 만남이 끊어져 있는 상황인데 교황께서 오심으로써 그 다리를 놓는 계기가 되리라고 기대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내년에 교황이 오시는 것이 한반도 평화의 아주 큰 축복이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정치적인 의미를 다 떠나서 세계 청소년들이 모이는데, 북쪽의 청소년들도 함께 참석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장관은 "내년 교황이 오시기 전까지 저희가 열심히 다시 남북 간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세계청년대회가 아주 성공적으로 되도록 돕겠다"고도 했습니다.

유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전임 교황에게 몇 년 전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로 한국을 제안하며 "비무장지대는 155마일(약 249㎞)로, 만약 전 세계 젊은이들이 평화와 화해를 마음에 새기면서 동쪽에서 서쪽까지 인간띠를 만든다면 약 30만~35만 명이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는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또 "교황님이 베드로 대성당에서 광장에서 4천~5천명을 강복해 주시고 그 가운데 2천명은 기차로 로마를 출발해서 베이징까지 이동하고, 다른 한 2천명은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육로로 한국에 오는 것"이라며 "그렇게 순교 정신을 되새기고, 젊은이들이 함께 평화와 화합을 실천하며 한국에 모인다면 엄청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신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청년대회는 1986년 처음으로 공식 개최됐습니다.

내년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처음 방한할 교황 레오 14세는 이 행사를 통해 북한 청년들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6월 바티칸에서 교황을 예방해 방한과 더불어 북한 방문도 추진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정동영 #유흥식 #교황 #세계청년대회 #남북관계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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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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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장연결]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항소심에서 다투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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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41:20 +0900</pubDate>
                <dc:creator>이경희</dc:creator>
                <category><![CDATA[최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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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발표자 : 오세훈 서울시장&gt; "국민 여러분께 심려끼쳐 죄송" "5개 여론조사 유죄 납득할 수 없어" "간접 증거만으로 명태균 진술 인정" "항소심에서 다투겠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발표자 : 오세훈 서울시장&gt;

"국민 여러분께 심려끼쳐 죄송"

"5개 여론조사 유죄 납득할 수 없어"

"간접 증거만으로 명태균 진술 인정"

"항소심에서 다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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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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