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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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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지용 "조희대 업무추진비, 고발되면 수사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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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00:15:57 +0900</pubDate>
                <dc:creator>배윤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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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사청문회서 답변하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kr(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1014/AKR20261015001557krS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인사청문회서 답변하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span><span class="yna_caption">(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kr</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kr</span></div>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부정 사용 의혹에 관해 고발이 접수되면 수사가 가능한 사안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어제(14일) 국회 청문회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이 사안을 수사할 수 있는지 질문받고 "고발된다면 수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박 의원이 "꼭 고발이 필요한가"라고 묻자, 김 후보자는 "뉴스만 보고 제가 사실관계가 무엇이라고 특정해서 말씀드리기가"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습니다.

다만 박 의원이 "수사는 가능한 것인가"라고 재차 질문하자 김 후보자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국감에서 개인 업무추진비로 회식하고 고가의 술을 구매했다는 지적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대해 조 대법원장은 "저는 카드를 본 적도 없다"며 "행정처 담당자가 카드를 갖고 회식 날짜를 잡으면 저는 가서 그 사람들을 격려해주는 것뿐이지 예산 배정이나 집행, 그날 식삿값이 얼마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조희대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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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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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안위, 내일 김지용 청문보고서 채택…與, '적격'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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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3:55:44 +0900</pubDate>
                <dc:creator>배윤주</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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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내일(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진 행안위원장은 오늘(14일) 11시간 넘게 진행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마무리하며 "여야 간사 간 합의에 따라 내일(15일) 서울시 국정감사 시작 전에 청문보고서 채택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청문보고서에 적격 의견을 병기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민주당 강경파와 조국혁신당의 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내일(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진 행안위원장은 오늘(14일) 11시간 넘게 진행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마무리하며 "여야 간사 간 합의에 따라 내일(15일) 서울시 국정감사 시작 전에 청문보고서 채택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청문보고서에 적격 의견을 병기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민주당 강경파와 조국혁신당의 반대 의견도 함께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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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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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범" vs "소신파"…김지용 두고 與 '정면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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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3:54:50 +0900</pubDate>
                <dc:creator>김준하</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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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권 내부 갈등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검찰개혁 강경파가 "정치검사의 공범"이라며 맹폭을 가하자, 친명계 의원들은 "소신파"라며 엄호했고, 야당은 싸잡아 '집안싸움'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김준하 기자입니다. [기자] 김지용 후보자를 향한 매서운 추궁은 범여권에서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lt;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제가 후보자가 비겁한 선택을 했는지… 비겁하고 불의에 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권 내부 갈등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검찰개혁 강경파가 "정치검사의 공범"이라며 맹폭을 가하자, 친명계 의원들은 "소신파"라며 엄호했고, 야당은 싸잡아 '집안싸움'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김준하 기자입니다.

[기자]

김지용 후보자를 향한 매서운 추궁은 범여권에서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lt;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제가 후보자가 비겁한 선택을 했는지… 비겁하고 불의에 눈 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독직폭행 사건과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사건 당시 침묵한 건 '제 식구 감싸기'였다며 과거 행적을 정조준했습니다.

&lt;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후보자의 행위를 정확하게 평가한다면 그냥 '반대했다', '아쉽다' 이게 아니라 정치검사의 공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정춘생 / 조국혁신당 의원&gt; "검찰 권력에 저항한 적 있습니까? 후보자도 이 검찰 흑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셨습니다."

김 후보자는 자신을 ‘친윤 검사’로 보는 평가에 적극적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lt;김지용 /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gt; "(정치검사 1호를 뽑는다면 누굴 뽑겠습니까? 이 사람은 정치검찰이다.) 윤석열 전 총장이 안 좋은 영향 끼친 데는 제일 첫 번째일 것 같습니다. 윤석열과 그쪽…"

친명계 의원들은 '군대 같은 검찰 조직의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며 엄호에 나섰습니다.

과거 정권에 줄 서지 않은 '소신파'이자 '반윤 검사'에 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lt;채현일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소신과 실력을 갖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친윤이 아니잖아요. 정권에 줄 서서 승승장구하던 정치 검사들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보고요."

국민의힘은 여권의 파열음을 파고들었습니다.

'집안싸움'에 청문회가 늦어졌다며, 국회의 인사검증권이 침해됐다고 비판했습니다.

&lt;강명구 / 국민의힘 의원&gt; "국회의 인사검증권을 침해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네들끼리 싸웠습니다. (추미애) 도지사도 한마디 했고요. 법사위원들도 한마디씩…"

'친윤' 의혹에 명확히 선을 그은 김지용 후보자, 하지만 범여권의 반대 기류를 넘어설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김준하합니다

[영상취재 김성수 박태범 김상훈 홍수호]

[영상편집 박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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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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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나잇이슈] 김지용 인사청문회…과거 행적 두고 날선 질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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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2:52:29 +0900</pubDate>
                <dc:creator>김성구</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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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gt;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검찰 개혁을 강하게 추진했던 범여권 의원들이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며 대립각을 세웠는데요. 야당은 김 후보자를 둘러싼 여여 갈등의 본질은 대통령의 권력 누수 상황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관련 내용,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와 짚어 봅니다. &lt;질문 1&gt; 김지용 후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gt;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검찰 개혁을 강하게 추진했던 범여권 의원들이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며 대립각을 세웠는데요.

야당은 김 후보자를 둘러싼 여여 갈등의 본질은 대통령의 권력 누수 상황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관련 내용,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와 짚어 봅니다.

&lt;질문 1&gt; 김지용 후보자 청문회,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전 총장이다", "한동훈 의원도 부정하긴 어렵다" 시작부터 거침없는 발언이 쏟아졌습니다. 야당보다 더 무서운 여당의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질의도 종일 이어졌는데요. 먼저 총평부터 듣겠습니다. 범여권 일부 의원들이 김 후보자의 적격성을 문제삼으며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그럴 만한 결정적인 한 방이 나왔다고 보십니까?

&lt;질문 2&gt; 본격적인 공세 포문을 연 건 친문계 핵심 윤건영 의원이었습니다. 2020년 김지용 후보자가 서울고검 차장 당시 독직폭행 사건을 결재했다며, 이 사건을 정치검찰의 한동훈 비호 시도로 규정했습니다. 윤 의원이 기존의 친윤 쟁점을 넘어 한동훈 의원과의 관계를 부각한 이유는 뭘까요?

&lt;질문 3&gt; 김지용 후보자는 친윤 의혹을 부인하듯 검찰에 나쁜 영향을 끼친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고, 한동훈 의원 역시 정치검사임을 부정하기 어렵다고 답변했습니다. 후보자의 오늘 해명으로 보아 여권 내의 논란을 잠재울 정도가 됐을까요?

&lt;질문 3-1&gt; 그렇다면 청와대는 지지층 내의 반발 부담이 있지만 결국 임명 수순으로 들어갈까요?

&lt;질문 4&gt; 민주당에선 전당대회 직후 가라앉았던 신천지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유튜브에서 집단 가입과 경선 개입 정황을 확보했다고 밝힌 뒤 친청계에서 일제히 반발에 나선 겁니다. 친청계에선 명부 대조 정황이 확인된 거지, 조직투표가 확인된 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보다 확실한 근거를 공개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lt;질문 5&gt; 국민의힘은 경찰조사에 앞서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더군요. 어떤 이유 때문이고 특검으로 밝힐 문제라고 보세요?

&lt;질문 6&gt;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습니다. 인사는 곧 메시지인데 어떤 메시지라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무게감 있는 인사가 와야 여권의 내홍 상황을 잠재울 수 있을 거란 전망이 많았는데 그런 점에서 적합한 인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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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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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안위, 내일 김지용 청문보고서 채택…與, '적격'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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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2:48:57 +0900</pubDate>
                <dc:creator>배윤주</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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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사청문회서 답변하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kr(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1014/AKR20261014224857VBU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인사청문회서 답변하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span><span class="yna_caption">(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kr</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4 nowwego@yna.co.kr</span></div>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내일(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김영진 행안위원장은 오늘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마무리하며 "여야 간사 간 합의에 따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은 내일 서울시 국정감사 시작 전에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10시께 개의한 청문회는 11시간 넘게 진행되며 오후 9시41분쯤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청문회에서 친문계와 강경파 등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과 친여 성향의 조국혁신당은 김 후보자를 '정치 검찰'로 규정하며 공세를 폈습니다. 이에 민주당 친명계 의원들은 "반윤 소신파"라며 김 후보자를 엄호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권 내 갈등상을 파고들며 중수청이 '졸속'으로 출범하면서 국민이 피해를 보게 됐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청문경과보고서에는 청문회에서 나온 여러 입장이 담길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적격 의견을 병기할 방침입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윤주(boat@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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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현,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통화…한반도 정세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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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2:21:40 +0900</pubDate>
                <dc:creator>김채영</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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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현 외교부 장관, 싱가포르 외교장관 면담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만나 면담하고 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이틀전 북한 평양을 찾아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다. [연합뉴스 제공]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만나 면담하고 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이틀전 북한 평양을 찾아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1014/AKR20261014222138ig3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조현 외교부 장관, 싱가포르 외교장관 면담</span><span class="yna_caption">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만나 면담하고 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이틀전 북한 평양을 찾아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다. [연합뉴스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만나 면담하고 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이틀전 북한 평양을 찾아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다. [연합뉴스 제공]</span></div>
조현 외교부 장관이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한반도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오늘(14일) 외교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지난 5월 발라크리쉬난 장관의 공식 방한 당시 외교장관 회담을 가진 데 이어 후속 논의를 이어간 것을 환영했습니다.

당시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북한 평양을 방문해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한 뒤 한국을 찾아 조 장관에게 방북 소감 등을 전했습니다.

두 장관은 현지시간 15일 싱가포르에서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참석하는 제1차 한·싱가포르 공동운영위원회를 통해 양국 협력 심화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박 차관은 이날 태국 방콕에서 엑시리 핀타루치 태국 외교부 사무차관과 제2차 한·태국 전략대화를 개최했습니다.

두 차관은 현재 협상 중인 한·태국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조속한 타결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한·태국 합작산업단지 조성과 지식재산권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온라인 스캠과 마약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양국 간 공조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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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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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녹취구성] '정치검사 1호?'…"윤석열"·"한동훈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1014221429GV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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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2:14:30 +0900</pubDate>
                <dc:creator>정호진</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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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전 총장이다", "한동훈 의원도 부정하긴 어렵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청문회에선 시작부터 거침없는 발언이 쏟아졌습니다. 야당보다 더 무서운 여당의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질의도 종일 이어졌는데요. 인사청문회 주요 장면, '말말말'로 모았습니다. &lt;박덕흠 / 국민의힘 의원&gt; "정치검사 1호를 뽑는다면 누굴 뽑겠습니까? 이 사람은 정치검찰이다." &lt;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전 총장이다", "한동훈 의원도 부정하긴 어렵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청문회에선 시작부터 거침없는 발언이 쏟아졌습니다.

야당보다 더 무서운 여당의 수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질의도 종일 이어졌는데요.

인사청문회 주요 장면, '말말말'로 모았습니다.

&lt;박덕흠 / 국민의힘 의원&gt; "정치검사 1호를 뽑는다면 누굴 뽑겠습니까? 이 사람은 정치검찰이다."

&lt;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gt;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안 좋은 영향 끼친 데는 제일 첫 번째일 것 같습니다. 윤석열과 그쪽…"

&lt;박덕흠 / 국민의힘 의원&gt; "그럼 거기 한동훈 의원님도 들어가겠네요?"

&lt;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gt; "부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lt;채현일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후보자는 그런 소신이나 실력을 갖췄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lt;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gt; "외람되지만, 뭐 자부합니다."

&lt;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왜 중수청장이 되려고 합니까? 객관식으로 할까요?"

&lt;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gt; "아닙니다."

&lt;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중수청장 되려고 하는 이유가 뭐예요. 짧게 오 초만 하세요."

&lt;김지용 / 중수청장 후보자&gt; "검찰개혁을 완성하고 싶습니다."

&lt;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중수청장을 하면서 불의한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근데 자료 내지 않았다고 그냥 눈감고 지나갑니까? 당당하게 이야기하셔야죠. 왜 벙어리가 됩니까?"

&lt;김예지 / 국민의힘 의원&gt; "'벙어리가 됩니까'라는 단어가 사용됐습니다. (장애인에게는) 명백한 대상화이자 상처가 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lt;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온전히 저의 세심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는 걸 말씀드리면서, 위원장님과 양 간사님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속기 삭제를…"

&lt;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gt; "문을 열어서 도둑이 집에 들어오게 한 사람을 우리는 법률용어로 그리고 전문용어로 절도죄의 공범이라고 봅니다. 저는 후보자가 초대 중수청장으로 과연 타당한지 매우 의문스럽단 얘기를 다시 한번…"

[영상편집 김휘수]

[그래픽 임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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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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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 총리, 울주 공장 화재에 "인명피해 방지 총력"]]></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1014210722eY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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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1:07:24 +0900</pubDate>
                <dc:creator>한지이</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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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울산 울주군의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압과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4일) 화재 상황을 보고받은 뒤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는 현장 지원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울산 울주군의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압과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4일) 화재 상황을 보고받은 뒤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는 현장 지원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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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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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구전략 비전' 선포…"사회·경제 전반 재설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1014205220bc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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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0:52:22 +0900</pubDate>
                <dc:creator>김민아</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1014205220bce</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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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구 변화에 맞춰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며 인구정책 '대전환'을 강조했습니다. '정상가족' 용어 변경도 제안했는데요,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구전략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이 "인구 정책의 구조와 판을 바꿀 전환기"라고 역설했습니다. &lt;이재명 대통령&gt; "대한민국의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구 변화에 맞춰서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된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구 변화에 맞춰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며 인구정책 '대전환'을 강조했습니다.

'정상가족' 용어 변경도 제안했는데요,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구전략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이 "인구 정책의 구조와 판을 바꿀 전환기"라고 역설했습니다.

&lt;이재명 대통령&gt; "대한민국의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구 변화에 맞춰서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역대 정부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해 제도를 확충하고 재정을 투입했지만, 인구 문제가 "구조적 문제로 심화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보육에 대한 책임, 미래에 대한 불안, 기회 부족, 기회 격차 등을 열거하며 이런 격차가 불러오는 '총체적 사회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누구와 살든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야 인구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단초가 열린다"고 말했습니다.

수도권 과밀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이 해법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lt;이재명 대통령&gt; "결혼, 출생, 양육 문제를 망라하면서도 국가의 돌봄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노동 환경을 질적으로 개선하는 종합적인 대책을..."

이 대통령은 2년 연속 출생아 수 반등과 올 상반기 혼인 건수 증가를 언급하며 "이런 추세가 지속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정상가족' 개념과 관련해 용어 변경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남녀의 결혼, 혼인신고로 이뤄지는 것만을 '정상가족'으로 간주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외의 유형도 있을 수 있다"며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면 안 되고 전통적이냐, 전통적이지 않은 새로운 유형이냐, 이렇게 하자는 얘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민아입니다.

[영상취재 이일환 윤제환 정창훈]

[영상편집 박은준]

[뉴스리뷰]

#청와대 #이재명대통령 #인구전략비전선포 #인구문제 #국가돌봄 #인구정책 #저출생고령화 #정상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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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민생 성과에 온 힘"]]></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1014204258BR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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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0:43:00 +0900</pubDate>
                <dc:creator>소재형</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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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발탁했습니다. 임 신임 실장이 당정청 경험을 두루 갖춘 만큼, 민생과 경제를 고리로 국정에 안정을 더하려는 인사로 풀이됩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후임은 임광현 국세청장. 지난달 21일 강 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뒤 23일 만의 낙점입니다. 청와대는 인선 배경으로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역임한 경제 관료 출신 정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발탁했습니다.

임 신임 실장이 당정청 경험을 두루 갖춘 만큼, 민생과 경제를 고리로 국정에 안정을 더하려는 인사로 풀이됩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후임은 임광현 국세청장. 지난달 21일 강 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뒤 23일 만의 낙점입니다.

청와대는 인선 배경으로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역임한 경제 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는 점을 꼽았습니다.

임 신임 비서실장 역시 대통령을 보좌하는 최고 책임자로서 민생 성과를 위해 온 힘을 바쳐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습니다.

&lt;임광현 / 신임 대통령비서실장&gt;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계속 이어가면서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는 것이 제게 주어진 소명이 아닐까 합니다."

국세청 관료 출신의 임 실장은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지난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당에 영입돼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하고 이례적으로 국세청장에 기용됐는데, 이번에 다시 현직 국세청장직을 내려놓고 파격 발탁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SNS와 공개 회의 자리를 가리지 않고 국세청의 여러 성과를 들어 임 실장을 칭찬하며 강한 신뢰를 나타낸 바 있습니다.

&lt;이재명 / 대통령(국무회의/지난 13일)&gt; "해외 재산 추적을 열심히 한 결과로 4천억에 이르는 체납 세금을 징수하게 됐습니다. 우리 (국세청장) 없는 자리에서 박수라도 한번 쳐줄까요?"

청와대를 떠나게 된 강 전 실장은 이재명 정부 성공 일념으로 분투했다며 응원과 비판 모든 국민 목소리에 감사했다고 소회를 전했습니다.

&lt;강훈식 / 전 대통령비서실장&gt; "더 잘할 수 있었던 순간들, 더 깊이 살펴야 했던 일들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은 가져갑니다."

이 대통령도 SNS에 강 전 실장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고, 임 실장에게는 더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좀처럼 반등 조짐이 없는 국정 지지율부터 부동산 등 민생 현안까지 임 비서실장이 마주한 국정 환경은 녹록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당정 불협화음 불식이라는 눈앞의 과제를 풀어낼 수 있을지가 초반 성적표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영상편집 이일환 윤제환 정창훈]

[영상편집 박은준]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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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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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뉴스프라임] 검증대 오른 김지용…"정치검찰 1호는 尹"]]></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1014200234h3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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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20:02:38 +0900</pubDate>
                <dc:creator>박진형</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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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출연 : 이승훈 전 민주당 전략기획부위원장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gt; 여야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고 검증에 나섰습니다. 야당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공세가 이어지면서 내부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데요. 김 후보자 청문회를 포함한 정치권 소식, 이승훈 전 민주당 전략기획부위원장,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살펴보겠습니다. &lt;질문 1&gt;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출연 : 이승훈 전 민주당 전략기획부위원장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gt;

여야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고 검증에 나섰습니다.

야당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공세가 이어지면서 내부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데요.

김 후보자 청문회를 포함한 정치권 소식, 이승훈 전 민주당 전략기획부위원장,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살펴보겠습니다.

&lt;질문 1&gt;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에 교체가 이뤄지게 됐는데, 여야의 상반된 평가가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환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임 신임 비서실장의 처남이 이 대통령의 사건을 변호한 변호사라는 점을 거론하며 '보은 인사'라고 주장했는데, 이번 인선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lt;질문 2&gt; 한편, 오늘(14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김 후보자는 본격 질의에 앞서 초대 중수청장이 되면 수사와 기소 분리 취지에 따라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김 중수청장 후보자 발언 어떻게 들으셨어요?

&lt;질문 3&gt; 이어진 질의에서 송곳 검증을 예고했던 여당 의원들이 김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파고들었습니다. 청문회 어떻게 보셨어요?

&lt;질문 4&gt; 오늘 청문회는 야당이 낙마 공세에 나서고 여권이 보호에 나서는 보통의 모습과는 달랐습니다. 김 후보자의 과거 수사 과정과 검찰개혁에 반대했던 이력을 두고 여권의 질책이 나오자, 야권에선 "집안싸움"이 났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여권 내부 갈등을 놓고 “혼란과 레임덕, 국정 난맥의 38일이었다”고 비판했는데요?

&lt;질문 4-1&gt; 앞서 보신 것처럼 오늘 김 후보자 청문회에서 야당은 물론 여권 의원까지 김 후보자의 적격성에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임명을 할까요?

&lt;질문 5&gt; 이런 가운데, 지난 8월 전당대회 당시 불거졌던 '신천지 개입설'이 다시 민주당 내 갈등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당 자체 조사를 통해 신천지 교인의 조직적 당원 가입 및 경선 개입 관련 증언을 확보했다고 밝히자, 친정청래계에선 조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면서 반발했는데요. 지도부는 후속 대응을 국감 이후로 미루는 등 신중을 기하는 모습인데요?

&lt;질문 5-1&gt; 국민의힘은 민주당에도 동일한 잣대로 수사하라고 공세에 나섰습니다. 올해 2월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으로 검경 합동수사본부로부터 당사 압수수색을 당했던 선례를 내세우며, 특검과 압수수색까지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lt;질문 6&gt; 한편,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34.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14일) 나왔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지지율인데, 무엇이 지지율 하락에 가장 영향을 줬다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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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jin@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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