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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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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서 벌금 1천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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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01:22 +0900</pubDate>
                <dc:creator>김선홍</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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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통해 들어보죠. 김선홍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확정될 경우 정치자금법 상 선출직 당선 무효형에 해당합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의 여론조사를 제공받...]]></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통해 들어보죠.

김선홍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확정될 경우 정치자금법 상 선출직 당선 무효형에 해당합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의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이 여론조사에 대한 비용 3,300만 원을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가 대신 내도록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는데요.

재판부는 이 10번의 여론조사 중 절반인 5건에 대해 오 시장이 의뢰해 실시된 거라고 봤습니다.

또 김 씨를 통해 전달한 금액 중 2,100만원 상당이 오 시장의 의뢰로 대납된 걸로 보고 정치자금에 해당한다며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오 시장에 대해 "다년간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지내며 정치자금법에 대해 잘 알면서도 범행을 주도했고, 재판과정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을 펼치며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했다"고 강하게 지적하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오 시장이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할 만한 충분한 동기와 필요성이 있다고 봤는데요.

특히 당시 경선 상대 후보였던 나경원 의원이 오 시장보다 앞서는 여론조사가 공표된 날 명 씨에게 연락한 기록이 나타나고, 공표 중단 여부를 확인하는 정황이 나타났다고 판시했습니다.

함께 피고인으로 재판을 받은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 씨는 각각 벌금 300만원과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늘 오 시장이 받은 벌금 1,000만원 형은 시장직 상실에 해당되는데요.

물론 대법원 판단까지 받아야 형이 확정되지만, 어쨌든 최근 5선에 성공한 오 시장으로서는 상당한 수준의 사법리스크를 안은 채로 시정에 나서게 됐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강철원 전 부시장은 벌금 300만원, 여론조사비를 대납한 사업가 김한정 씨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직후 오 시장 측은 간접증거와 명태균 씨의 진술만으로 10개 여론조사에서 5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며 즉각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반면  김건희 특검은 매우 의미있는 판결이라고 평가했는데요. 다만 일부 무죄에 대해서 항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연합뉴스TV 김선홍입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명태균 #오세훈 #여론조사 #정치자금법 #벌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홍(redsun@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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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텔레그램서 의료용 마약류 거래하려다 덜미…고교생도 매수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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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56:57 +0900</pubDate>
                <dc:creator>이성섭</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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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양만안경찰서[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마약류 식욕억제제와 수면제 등을 판매하거나 매수하려 한 2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오늘(2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판매책 3명과 매수 시도자 19명 등 모두 22명을 최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책인 40대 A씨 등 3명은 3월부터 이달까지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식욕 억제제, 집중력 개선제, 수면제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5656Hr7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안양만안경찰서</span><span class="yna_caption">[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span><span class="yna_description">[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span></div>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마약류 식욕억제제와 수면제 등을 판매하거나 매수하려 한 2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오늘(2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판매책 3명과 매수 시도자 19명 등 모두 22명을 최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책인 40대 A씨 등 3명은 3월부터 이달까지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식욕 억제제, 집중력 개선제, 수면제 등으로 쓰이는 디에타민, 스틸녹스 등 의료용 마약류를 판매하려고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채팅방 2곳에서 구매 희망자들로부터 원하는 약을 주문받으면 의료기관에서 직접 처방받아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하려고 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수를 시도한 이들은 10대부터 50대까지 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등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채팅방에 있던 다른 매수 시도자 2명과 A씨 외 다른 판매책으로부터 실제 의료용 마약류를 구매한 1명 등 3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마약류 #거래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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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섭(leess@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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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장연결]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항소심에서 다투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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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41:20 +0900</pubDate>
                <dc:creator>이경희</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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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발표자 : 오세훈 서울시장&gt; "국민 여러분께 심려끼쳐 죄송" "5개 여론조사 유죄 납득할 수 없어" "간접 증거만으로 명태균 진술 인정" "항소심에서 다투겠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발표자 : 오세훈 서울시장&gt;

"국민 여러분께 심려끼쳐 죄송"

"5개 여론조사 유죄 납득할 수 없어"

"간접 증거만으로 명태균 진술 인정"

"항소심에서 다투겠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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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오세훈 "간접 증거만으로 명태균 진술 인정…항소심서 다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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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39:01 +0900</pubDate>
                <dc:creator>이준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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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3859XUj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오세훈 서울시장</span><span class="yna_caption">[연합뉴스 자료사진]</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연합뉴스 자료사진]</span></di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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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최종 확정시 시장직 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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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33:37 +0900</pubDate>
                <dc:creator>심은진</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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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 오세훈, 최종 확정시 서울시장직 상실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할 동기 있어" "오세훈 의뢰하고 후원자 김한정 비용 대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

오세훈, 최종 확정시 서울시장직 상실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할 동기 있어"

"오세훈 의뢰하고 후원자 김한정 비용 대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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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 원…확정 시 시장직 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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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28:44 +0900</pubDate>
                <dc:creator>이준흠</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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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천만 원과 2,100만 원 추징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2844FAi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오세훈 서울시장</span><span class="yna_caption">[연합뉴스 자료사진]</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연합뉴스 자료사진]</span></div>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천만 원과 2,100만 원 추징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 300만 원,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오 시장은 이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습니다.

선출직 공직자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형이나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확정받으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재판부는 오 시장이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로부터 수차례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오랜 후원자로 알려진 김한정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오 시장이 명씨에게 5차례 여론조사를 의뢰해 김씨가 총 2,100만 원을 명씨에게 대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오 시장이 의뢰한 조사가 10건, 김씨가 대납한 비용이 3,300만 원이라고 보고 기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재판부는 유죄로 인정한 5건 외에는 오 시장이 명씨에게 조사를 의뢰했다거나 그 비용을 김씨가 대신 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봤습니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밝히며 "오 시장의 여론조사 의뢰와 비용 납부에는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한 '후보자 명의 여론조사'를 실현하려는 목적이 결부돼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어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역임하며 정치자금법에 대해 잘 알면서도 재판에서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했다"며 "공직 자격 상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오 시장은 선고 직후 취재진에 "판결에 납득할 수 없다. 천하의 거짓말쟁이 명태균의 진술과 간접 증거만으로 선고됐다"며 "항소심에서 다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검팀 측 박노수 특검보는 "그간 피고인들은 아무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이뤄진 정치적 기소라고 주장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매우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세밀하게 분석해 항소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세훈 #명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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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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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법원, 오세훈 여론조사 10건 중 5건 비용 대납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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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22:48 +0900</pubDate>
                <dc:creator>이준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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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오세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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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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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공표용 여론조사도 의뢰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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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01:59 +0900</pubDate>
                <dc:creator>윤석이</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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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중앙지법[촬영 이성민, 장지현][촬영 이성민, 장지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0159sp7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서울중앙지법</span><span class="yna_caption">[촬영 이성민, 장지현]</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촬영 이성민, 장지현]</span></di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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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하고 후원자가 비용 대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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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00:23 +0900</pubDate>
                <dc:creator>윤석이</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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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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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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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교육' 배우 피오, 제주서 길 건너다 교통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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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52:16 +0900</pubDate>
                <dc:creator>남윤아</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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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락비 멤버이자 배우 피오[출처=연합뉴스][출처=연합뉴스] 그룹 블락비 멤버이자 배우인 피오(본명 표지훈)가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늘(22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중 A씨가 몰던 차량에 치였습니다. 피오는 사고로 팔꿈치와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음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45214Byh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블락비 멤버이자 배우 피오</span><span class="yna_caption">[출처=연합뉴스]</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출처=연합뉴스]</span></div>
그룹 블락비 멤버이자 배우인 피오(본명 표지훈)가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늘(22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중 A씨가 몰던 차량에 치였습니다.

피오는 사고로 팔꿈치와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음주운전이나 신호위반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상황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피오는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무너진 공교육 현장을 바로잡는 교권국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을 맡아 출연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피오 #교통사고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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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아(yunanam@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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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건현장] 구속 피한 전 형사과장…국수본 윗선 향하는 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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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35:45 +0900</pubDate>
                <dc:creator>엄샛별</dc:creat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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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출연 : 서정빈 변호사&gt;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깊숙이 관여한 인물로 지목된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검찰이 오늘 국수본 간부를 처음으로 소환해 본격 윗선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갑질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구속되면서 양측의 법정 분쟁에 미칠 파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이 시각 주요 사건사고 소식을 서정빈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lt;질문 1&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출연 : 서정빈 변호사&gt;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깊숙이 관여한 인물로 지목된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검찰이 오늘 국수본 간부를 처음으로 소환해 본격 윗선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갑질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구속되면서 양측의 법정 분쟁에 미칠 파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이 시각 주요 사건사고 소식을 서정빈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lt;질문 1&gt; 잠시 후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1심 결론이 나옵니다. 핵심 쟁점은 뭐라고 봐야 할까요?

&lt;질문 2&gt; 최근 특검팀은 사건 구조가 유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유죄 판결에 대한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는데요. 이러한 유사한 사건 구조가 오늘 1심 선고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lt;질문 3&gt; 특히 이 사건은 6·3 지방선거로 사상 첫 5선에 성공한 오 시장의 시장직 향방이 걸려있어 이목이 쏠리는데요. 당선 무효형이 선고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lt;질문 4&gt; 검찰이 장윤기 사건 수사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강력계장을 처음으로 소환했습니다. 현재로선 참고인 신분인데요. 어떤 점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거라고 보십니까?

&lt;질문 5&gt; 반면, 경찰 특수단은 오늘 광주경찰청의 강력계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분리수사 지침이 내려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어제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상황에서, 광주경찰서 강력계장을 부른 건, 윗선 수사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일까요?

&lt;질문 6&gt; 하지만 일단 핵심 피의자의 신병 확보에는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법원이 어젯밤 늦게 형사과장에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했는데요. “지금까지 소명된 자료만으로는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영장 기각에 결정적 이유가 된 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lt;질문 7&gt; 특히 구속을 피한 형사과장 측은 “국수본에 살인 사건과 성범죄 사건을 병합해 수사할 수 있도록 세 차례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주장이 이번 기각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십니까?

&lt;질문 8&gt; 하지만 국수본은 살인과 성폭력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도록 지시한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특정 혐의를 배제하거나 적용하도록 직접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사실상 진실공방이 벌어진 셈인데, 지시를 했냐 하지 않았느냐를 판단할 핵심 쟁점은 무엇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lt;질문 9&gt; 이런 상황에서 검경이 어제 동시에 벌인 경찰 국수본 압수수색에서, 자세한 대화 내용을 확인할 증거인 국수본 관계자들의 휴대전화는 검찰만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휴대전화 확보는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lt;질문 10&gt; 다음은, 새로운 국면을 맞은 방송인 박나래 씨 사건 짚어보겠습니다. 박나래와 진실 공방을 벌여온 전 매니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적용된 혐의를 보니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더라고요?

&lt;질문 11&gt; 특히 이 소식에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건, 그럼 박나래 씨가 받고 있는 여러 혐의들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의 여부이지 않습니까? 전 매니저는 박나래 씨와 관련해 여러 폭로를 이어가기도 했는데요. 전 매니저가 폭로한 내용이 허위였을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릴까요?

&lt;질문 11-1&gt; 그런데 앞서 경찰이 박나래 씨의 매니저 갑질 의혹을 검찰에 넘긴 건, 갑질 의혹이 어느 정도 인정이 된다는 의미라고 볼 수도 있는 건가요?

&lt;질문 11-2&gt; 다만,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향후 재판 과정도 살펴봐야할 텐데요. 전 매니저의 구속이 유죄 확정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lt;질문 12&gt; 또 하나 관심은, 과연 박나래 씨의 연예계 복귀 길이 열릴 수 있을까인데요. 이미 여론이 악화돼 있는 만큼 당분간 복귀가 쉽지 않을 거란 전망도 나오지만, 복귀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까요?

&lt;질문 13&gt; 이번엔 의문의 사건입니다. 경기 구리시의 한 길거리에서 3천만 원 상당의 수표가 봉투째 발견돼 경찰이 주인 찾기에 나섰는데요. 최초로 수표를 발생한 사람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밝힌 상황이라고요?

&lt;질문 14&gt; 특히 경찰이 주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수표에 '이서'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 경찰은 어떤 절차와 증거를 통해 진짜 주인을 확인하게 되나요?

&lt;질문 15&gt; 유실물법상 6개월 동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습득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갈 수 있다고 하던데, 이번처럼 거액의 수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소유권을 넘겨받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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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샛별(usb0630@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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