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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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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100 회복 후 밀린 코스피…강보합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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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41:33 +0900</pubDate>
                <dc:creator>양현주</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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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코스피가 장 초반 5% 넘게 급등하며 7,100선을 회복했지만, 상승세를 끝까지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데다, 오늘 밤 알파벳을 시작으로 발표되는 미국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관망 심리도 커졌습니다. 자세한 마감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6,797.70에 거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코스피가 장 초반 5% 넘게 급등하며 7,100선을 회복했지만, 상승세를 끝까지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데다, 오늘 밤 알파벳을 시작으로 발표되는 미국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관망 심리도 커졌습니다.

자세한 마감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6,797.7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초반 한때 5% 넘게 급등하며 7,100선을 회복했고, 올해 20번째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

반등을 이끈 건 반도체주였습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등한 데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도 14% 넘게 오르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영향입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6%가량 오르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삼성전자는 강보합, SK하이닉스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나 홀로 2조 6천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코스피를 떠받쳤습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에 나섰습니다.

코스닥은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전환해, 전 거래일보다 0.3% 하락한 751.09에 장을 마쳤습니다.

시장에서는 오늘 밤 알파벳을 시작으로 잇달아 발표되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AI 투자 수요를 다시 확인해 줄 경우, 국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증시 상승세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중동 지역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6.7원 오른 1,480.1원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연합뉴스TV 양현주입니다.

[영상취재 김태현]

#환율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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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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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흥민, 출전 시간 관리 받는다…LAFC 감독 "빡빡한 일정 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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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29:30 +0900</pubDate>
                <dc:creator>조한대</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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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골 침묵 깬 손흥민[EPA=연합뉴스][EPA=연합뉴스] 미 메이저리그사커 LAFC의 손흥민이 빡빡한 팀 일정 탓에 당분간 출전 시간 관리를 받을 전망입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2일) 솔트레이크와의 대결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현지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출전 시간을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리그스컵을 포함해 한 달 동안 9경기를 치르고 이동 거리도 긴 살인적인 일정을 마주한다"며 "이런 상황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2928t73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골 침묵 깬 손흥민</span><span class="yna_caption">[EPA=연합뉴스]</span><span class="yna_description">[EPA=연합뉴스]</span></div>
미 메이저리그사커 LAFC의 손흥민이 빡빡한 팀 일정 탓에 당분간 출전 시간 관리를 받을 전망입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2일) 솔트레이크와의 대결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현지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출전 시간을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리그스컵을 포함해 한 달 동안 9경기를 치르고 이동 거리도 긴 살인적인 일정을 마주한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손흥민 같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경기 중 언제 벤치로 불러들일지, 다음 경기를 위해 언제 쉬게 할지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전까지 리그 1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마음고생을 한 손흥민은 지난 18일 지역 라이벌 LA 갤럭시와의 더비전(3-0 승)에서 후반 12분 호쾌한 쐐기 골을 터뜨리며 마침내 시즌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혈이 뚫린 손흥민 앞에는 득점 감각을 이어갈 무대가 줄지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2928t73_02_i.jpg" alt=""><span class="yna_title">골 침묵 깬 손흥민</span><span class="yna_caption">[EPA=연합뉴스]</span><span class="yna_description">[EPA=연합뉴스]</span></div>
당장 23일 솔트레이크전과 26일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전이 연달아 안방에서 열리며, 30일에는 올스타전 출격도 앞두고 있습니다.

모처럼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홈 팬들 앞에서 연속 골을 노려볼 절호의 기회지만, 선수의 의욕과 상관없이 산토스 감독의 입장은 단호합니다.

출전 시간 조절이 선수의 요청이었냐는 질문에 산토스 감독은 "내가 먼저 꺼낸 이야기"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선수들은 늘 매 경기 뛸 수 있다고 하지만, 일정이 촘촘할 때의 데이터를 보면 경기력 하락세가 분명히 나타난다. 손흥민 역시 우리의 이러한 관리 방식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손흥민의 포지션 역시 중앙 공격수로 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토스 감독은 기존 윙어 자원들의 기량에 강한 신뢰를 드러내며 손흥민을 측면으로 돌려 체력 안배나 전술 변화를 꾀할 뜻이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 타일러 보이드 등 윙어들에게 매우 만족한다. 이들은 끊임없이 공간을 침투하고 양질의 크로스를 올리며 각기 다른 장점으로 팀에 활력을 준다. 이런 다양한 옵션을 보유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손흥민 #MLS #LAFC #출전 #산토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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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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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야구 LG, 역대급 외인 품었다…'MLB 다승왕 출신' 카라스코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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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5:05:57 +0900</pubDate>
                <dc:creator>이초원</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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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를로스 카라스코[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 프로야구 LG트윈스가 리오스를 방출하고 'MLB 다승왕 출신'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습니다. LG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연봉 36만 달러, 우리 돈으로 5억 3천여만 원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올린 베테랑 선발 투수다. 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50555oLH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카를로스 카라스코</span><span class="yna_caption">[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span></div>
프로야구 LG트윈스가 리오스를 방출하고 'MLB 다승왕 출신'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습니다.

LG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연봉 36만 달러, 우리 돈으로 5억 3천여만 원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올린 베테랑 선발 투수다. 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제구력, 완성도 높은 변화구를 가지고 있어 KBO리그에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계약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국적의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우완 투수로 200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하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343경기에 등판하여 1천 704이닝 동안 112승 105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17시즌에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18승을 거두며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까지 차지했습니다.

올해는 메이저리그 8경기에 불펜 투수로 등판해 16.2이닝 평균자책점 5.94를 기록했습니다.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최고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LG트윈스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대된다. 목표는 LG트윈스가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는 데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합류 소감을 전했습니다.

#LG트윈스 #KBO #카를로스카라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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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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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학개미' 다시 미국행…이달 4조원 넘게 순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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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46:30 +0900</pubDate>
                <dc:creator>김채영</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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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28억 7천만달러, 우리 돈 약 4조 2,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제공]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28억 7천만달러, 우리 돈 약 4조 2,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제공]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미국 주식을 4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44628jGW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span><span class="yna_caption">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28억 7천만달러, 우리 돈 약 4조 2,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28억 7천만달러, 우리 돈 약 4조 2,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제공]</span></div>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미국 주식을 4조 원 넘게 순매수하며 다시 해외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28억 7천만달러, 우리 돈 약 4조 2,6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에만 약 10억 달러를 순매수했는데, 이 기간 대부분의 자금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인 '속슬'(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 ETF)에 집중됐습니다.

이달 들어 '속슬' 순매수 규모는 24억달러를 넘어섰고, 보유 규모도 52억달러를 기록하며 테슬라와 엔비디아, 알파벳에 이어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유액 4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투자는 4월과 5월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지난달 순매수로 돌아선 데 이어 이달 매수세가 크게 확대됐습니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데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아래로 내려오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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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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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기업 임직원 자산관리 제휴기업 200곳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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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18:10 +0900</pubDate>
                <dc:creator>김채영</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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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418106nE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span><span class="yna_caption">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span><span class="yna_description">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span></div>
신한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의 업무협약(MOU) 체결 기업이 200곳을 넘어섰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100곳을 돌파한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제휴 기업 수가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신한투자증권은 기업들의 임직원 금융복지 수요 확대가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입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인재 확보 경쟁 심화와 ESG 경영에 따른 임직원 재무복지 관심 증가가 배경"이라며 "서비스의 실질적 가치가 기업 담당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것이 빠른 확산의 핵심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주식보상제도 컨설팅과 법인 여유자금 운용, 임직원 자산관리와 금융교육, 퇴직연금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 대상 종합 금융복지 서비스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하반기 최고경영진 대상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커넥트 포럼'과 상장사 기업설명회 '코프 데이',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찾아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웰스케어 데이'를 운영하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서비스 이용률과 교육 참여율, 임직원 고객 전환 규모 등을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해 기업 금융복지 서비스 고도화에 힘 쓴다는 방침입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200개 고객사 확보는 의미 있는 이정표이지만, 진짜 성과는 임직원들이 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하고 재무적 삶의 질이 높아지는 데서 나온다"며 "하반기에는 3가지 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해 워크플레이스 WM이 기업의 핵심 복지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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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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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정후, 1안타 1볼넷…3경기 연속 안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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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05:39 +0900</pubDate>
                <dc:creator>이초원</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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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정후, 총알 같은 안타 생산[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사흘 연속 안타 행진으로 타율 3할대를 유지했습니다. 이정후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3할 3리입니다. 첫 타석에서 삼진, 두 번째 타석에서 투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 상대 투수의 커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40538Uvx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이정후, 총알 같은 안타 생산</span><span class="yna_caption">[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span><span class="yna_description">[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span></div>
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사흘 연속 안타 행진으로 타율 3할대를 유지했습니다.

이정후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3할 3리입니다.

첫 타석에서 삼진, 두 번째 타석에서 투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 상대 투수의 커브를 잡아당겨 우익수 앞 안타를 올렸습니다.

이어 9회 마지막 타석에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하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팀 득점이 2점에 그치면서 팀은 2-3으로 패했습니다.

이날 패배로 4연패 수렁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서지 않고 벤치를 지켰습니다.

#이정후 #송성문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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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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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NH투자증권, 퇴직연금 장기 성과 두각…"DC·IRP 5년 수익률 증권업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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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05:27 +0900</pubDate>
                <dc:creator>김채영</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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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은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이 증권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NH투자증권 제공][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이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이 증권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공시한 2026년 2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DC와 IRP 원리금비보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AKR/20260722/AKR20260722140525CVv_01_i.jpg" alt=""><span class="yna_title">NH투자증권은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이 증권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span><span class="yna_caption">[NH투자증권 제공]</span><span class="yna_description">[NH투자증권 제공]</span></div>
NH투자증권이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이 증권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공시한 2026년 2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DC와 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은 각각 연 12.57%와 연 11.83%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증권업에서 적립금 1조원 이상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IRP의 10년 수익률(연 10.35%)은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는 설명입니다.

구체적인 수익률을 살펴보면 DC 원리금비보장 상품은 최근 1년 56.65%, 5년 연 12.57%, 10년 연 8.82%를 기록했습니다. IRP 역시 최근 1년 47.80%, 5년 연 11.83%, 10년 연 10.35%로 DC와 IRP 두 유형 모두 업계 최상위권 성과를 이어갔습니다.

NH투자증권은 "장기 투자에 초점을 맞춘 운용 전략과 고객 중심의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실질 수익률로 이어진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의 장기 자산 증식을 지원하기 위해 상품 라인업과 자동투자 솔루션을 지속해 강화해 왔습니다.

약 900개에 달하는 ETF와 다양한 채권 상품 라인업을 갖춰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축이 가능하며, 업계 유일의 퇴직연금 전용 ELS(주가연계증권)를 제공하는 등 다변화된 투자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적립식 상장지수펀드(ETF) 자동투자 서비스와 AI 알고리즘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 등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고객 성향에 최적화된 장기 분산투자와 자산배분을 지원합니다.

이재경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퇴직연금은 장기간 운용되는 고객의 노후 핵심 자산인 만큼 안정적인 성과와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 형성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H투자증권 #DC #IRP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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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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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단독] 홍명보, 미국에서 돌아왔다…청문회 증인 출석 준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2213444878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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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3:44:49 +0900</pubDate>
                <dc:creator>이초원</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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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오는 30일 예정된 국회 청문회 증인 출석을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초원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미국에서 귀국해 현재 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축구계 관계자는 연합뉴스TV와 통화에서 "홍 전 감독이 오는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증인 출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오는 30일 예정된 국회 청문회 증인 출석을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초원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미국에서 귀국해 현재 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축구계 관계자는 연합뉴스TV와 통화에서 "홍 전 감독이 오는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증인 출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홍 전 감독은 지난 2일 가족들이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한 바 있습니다.

&lt;홍명보 / 전 축구대표팀 감독(지난 2일)&gt; "제가 할 이야기는 있는데 언젠가는 이게 이야기가 잘 나올 거예요. 귀국 일자는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

이후 도피성 출국 비판이 나오자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고 해명한 홍 감독.

당시 청문회 증인 채택을 두고는 "청문회가 열린다면 그 자리는 월드컵 결과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리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감독으로서 제가 감당해야 할 책임 역시 저 혼자 끝까지 감당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회 문체위 의원들은 홍 전 감독에게 감독 선임 절차의 정당성을 비롯해 월드컵 부진 원인과 경기운영 책임, 미국 재출국 경위 등을 따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이초원입니다.

[영상편집 김동현]

[그래픽 이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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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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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제읽기] 코스피, 7천선 회복…한국 증시 두고 엇갈린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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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52:42 +0900</pubDate>
                <dc:creator>장우선</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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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gt;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lt;질문 1&gt; 증시 소식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어제 반등에 성공한 코스피가 오늘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 훈풍에 힘입어 장중 7,100선까지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증시를 보고 "바닥을 다진 거다", "데드캣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gt;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lt;질문 1&gt; 증시 소식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어제 반등에 성공한 코스피가 오늘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 훈풍에 힘입어 장중 7,100선까지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증시를 보고 "바닥을 다진 거다", "데드캣 바운스다"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 데드캣 바운스는 무엇이고, 또 우리 시장 어떻게 전망하세요?

&lt;질문 1-1&gt; 이런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우리 증시를 두고 엇갈린 투자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JP모건은 한국 증시 비중을 확대하며 목표가 12,500을 유지했지만, 씨티그룹은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각각 어떤 근거를 든 건가요?

&lt;질문 2&gt; 지난주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 예탁금을 올리는 등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속한 보완을 주문하면서 금융위원회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어떤 추가 대책이 나올까요?

&lt;질문 3&gt; 관세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미국 행정부가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오는 24일 만료를 앞두면서 '무역법 301조'를 동원한 새 관세 부과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특히 한국으로서는 한미 무역합의로 도출한 '15％ 관세 상한'이 유지될지가 최대 관건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lt;질문 4&gt;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61시간 만에 초진됐지만, 지금도 잔불을 끄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재로 인한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동화 설비와 재고, 영업 손실까지 피해 규모가 수천억 원에 이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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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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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단독]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지난주 귀국…청문회 출석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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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12:08 +0900</pubDate>
                <dc:creator>우준성</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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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귀국해 현재 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오는 30일에 있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증인 출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 전 감독은 지난 2일 가족들이 있는 미국 LA로 출국했는데, 도피성 출국 비판이 나오자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고 해명하고, 청문회 참석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국회 문체위 의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주 귀국해 현재 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오는 30일에 있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증인 출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 전 감독은 지난 2일 가족들이 있는 미국 LA로 출국했는데, 도피성 출국 비판이 나오자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고 해명하고, 청문회 참석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국회 문체위 의원들은 청문회에서 홍 전 감독을 상대로 감독 선임 절차의 정당성을 비롯해 월드컵 부진 원인과 경기운영 책임, 미국 재출국 경위 등을 따질 예정입니다.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국회 #홍명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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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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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도체 급등에 '7천피' 탈환…매수 사이드카 발동]]></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22115950Va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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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1:59:51 +0900</pubDate>
                <dc:creator>김채영</dc:creat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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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간밤 미국 반도체주 급등에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가파른 상승세에 개장 직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는데요. 자세한 장중 시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채영 기자. [기자] 네, 코스피가 7,000선을 되찾으며 5%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날 7,000선에서 상승 출발한 지수는 오름폭을 키워 단숨에 7,100선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급등세에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간밤 미국 반도체주 급등에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가파른 상승세에 개장 직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는데요.

자세한 장중 시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채영 기자.

[기자]

네, 코스피가 7,000선을 되찾으며 5%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날 7,000선에서 상승 출발한 지수는 오름폭을 키워 단숨에 7,100선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급등세에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급등하면서 개장 6분 만에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는 반면 외국인 홀로 2조원 가까이 사고 있습니다.

지수 상승은 반도체 대장주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5% 넘게 올랐고, SK하이닉스는 7%대 급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한때 200만원까지 올라 '200만닉스'를 회복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코스피 강세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며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영향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 넘게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12%대,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13% 넘게 올랐습니다.

최근 낙폭이 컸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불었다는 분석입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를 시작으로 다음 주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에 쏠리고 있습니다.

시장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는지에 따라 반도체주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2%대 강세를 보이며 77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80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연합뉴스TV 김채영입니다.

[영상취재 김태현]

[영상편집 이유리]

#환율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DR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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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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