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version="2.0">
    <channel>
        <title>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날씨</title>
        <atom:link href="https://www.yonhapnewstv.co.kr/category/news/weather/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ink>https://www.yonhapnewstv.co.kr</link>
        <description />
        <lastBuildDate>Sun, 19 Jul 2026 11:31:50 +09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ww.yonhapnewstv.co.kr</generator>
        <item>
                <title><![CDATA[사흘간 전국 2천 회 벼락…당분간도 낙뢰 주의]]></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13147Vx2</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13147Vx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11:31:50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113147Vx2</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113147Vx2.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지난 사흘간 강한 장마 구름이 한반도를 지나가며 전국적으로는 2천 회가 넘는 낙뢰가 쳤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부터 사흘간 경북에는 1,190회 낙뢰가 관측됐고, 전북 212회, 충북 173회, 충남 150회로 뒤를 이었습니다. 북쪽 차고 건조한 공기와 남쪽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수증기 사이에서 장마 구름이 만들어지고, 대기 불안정이 강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도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난 사흘간 강한 장마 구름이 한반도를 지나가며 전국적으로는 2천 회가 넘는 낙뢰가 쳤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부터 사흘간 경북에는 1,190회 낙뢰가 관측됐고, 전북 212회, 충북 173회, 충남 150회로 뒤를 이었습니다.

북쪽 차고 건조한 공기와 남쪽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수증기 사이에서 장마 구름이 만들어지고, 대기 불안정이 강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도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보행 시 낙뢰 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비 #벼락 #낙뢰 #장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장마 소강에 폭염특보 확대…이번 주 내내 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131317rf</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131317rf#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11:31:34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1131317rf</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1131317rf.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밤사이 남부 지방에서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주 내내 전국적인 비가 오겠고, 밤낮 무더위도 이어질 텐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자 [기자] 밤사이 남부지방에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전남 나주시는 한때 1시간 강수량이 73㎜에 달하는 물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전남 담양과 전북 임실 등에서도 시간당 5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전남 나주와 경북 안동시에는 호우 긴급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밤사이 남부 지방에서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주 내내 전국적인 비가 오겠고, 밤낮 무더위도 이어질 텐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자

[기자]

밤사이 남부지방에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전남 나주시는 한때 1시간 강수량이 73㎜에 달하는 물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전남 담양과 전북 임실 등에서도 시간당 5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전남 나주와 경북 안동시에는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경북 영주시는 이틀간 122㎜의 큰비가 내렸습니다.

그 밖의 남부와 강원으로도 100㎜ 안팎의 장맛비가 기록됐습니다.

이번 주는 주 후반까지 장맛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주 초엔 전국적으로 강수가 있겠고, 특히 화요일은 중북부 지방에서 100㎜가 넘는 많은 장맛비가 올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곳곳에 따라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비가 소강에 보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장마가 일시 소강에 들며 남부지방의 폭염특보는 확대됐습니다.

제주도는 폭염경보가, 아산과 영동 등 충청과 광주, 대구와 부산, 울산 등 충청이남 곳곳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1도 안팎, 폭염특보 지역으로는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또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열대야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 강태임]

#날씨 #비 #기상청 #주말 #폭우 #장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경북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발령]]></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130115mu</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130115mu#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11:30:12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1130115mu</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1130115mu.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경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상향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선행강수와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지역의 지반 취약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상북도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밖의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전국 14개 시도에는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제주도는 '관심' 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사태 위기 경보는 정도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으로 내려집니다. 산림청은 당분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경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상향 발령됐습니다.

산림청은 선행강수와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지역의 지반 취약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상북도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밖의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전국 14개 시도에는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제주도는 '관심' 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사태 위기 경보는 정도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으로 내려집니다.

산림청은 당분간도 많은 장맛비가 예고된 만큼, 대피 명령이 내려질 경우 마을회관 등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비 #산림청 #경북 #산사태 #장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날씨] 장마 일시 소강…이번 주 무더위·장맛비 계속]]></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050537YN</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050537YN#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10:50:53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1050537YN</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1050537YN.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비구름이 잠시 물러나면서 대부분 지역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습도 높은 무더위와 비가 반복될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전국에 많은 비를 쏟아냈던 비구름이 잠잠해졌습니다. 현재 서울은 소강상태에서 구름 사이로 햇볕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강한 비구름이 동쪽으로 물러나며 지금은 강원과 남부 일부에만 산발적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대부분 지역이 한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비구름이 잠시 물러나면서 대부분 지역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습도 높은 무더위와 비가 반복될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전국에 많은 비를 쏟아냈던 비구름이 잠잠해졌습니다.

현재 서울은 소강상태에서 구름 사이로 햇볕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강한 비구름이 동쪽으로 물러나며 지금은 강원과 남부 일부에만 산발적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대부분 지역이 한때 소강을 보였다가, 오후에는 다시 빗줄기가 굵어지겠습니다.

경기 동부와 강원, 충청 이남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비가 예상되고요.

특히, 대구·경북 일부에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내리는 비의 양은, 대구와 경북에 30~80mm, 강원과 충청, 호남과 경남에 20~60mm, 서울 등 수도권에 5~10mm겠습니다.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곳이 많은 만큼, 안전에 유의해야겠습니다.

한편, 습도 높은 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대전 30도, 광주 29도, 부산 31도, 대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낮 가리지 않는 열기에, 충청 이남 곳곳으로 폭염특보는 확대됐고, 경남과 전남, 제주에는 열대야 주의보도 내려져 있는데요.

온열질환 예방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또한 많은 비가 내리겠고요.

이번 주 내내 전국에 무더위와 장맛비가 길게 반복되어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권혁준]

#장마 #폭염특보 #소강 #일요일날씨 #열대야주의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뉴스초점] 이번 주 장맛비·더위 교차…경북 산사태 위기 '경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04203MMk</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04203MMk#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10:42:04 +0900</pubDate>
                <dc:creator>최신애</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104203MMk</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104203MMk.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lt;출연 :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gt; 밤사이 남부 곳곳에서 강한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일부 지역은 '산사태경보'가 내려져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lt;질문 1&gt; 밤사이 경북과 전북 등 남부지방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강원 영월과 정선 산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현재 비가 가장 강하게 내리는 지역은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출연 :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gt;

밤사이 남부 곳곳에서 강한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일부 지역은 '산사태경보'가 내려져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맹소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영본부장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lt;질문 1&gt; 밤사이 경북과 전북 등 남부지방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강원 영월과 정선 산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현재 비가 가장 강하게 내리는 지역은 어디이고, 앞으로 얼마나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까?

&lt;질문 2&gt; 전남 나주와 경북 안동에서는 새벽 시간대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단순히 비가 많이 온다고 발송되는 것은 아닐 텐데요. 호우 긴급재난문자는 어떤 기준과 상황에서 발송됩니까?

&lt;질문 3&gt; 현재 서울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거나 약한 빗방울만 떨어지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어느 지역과 시간대를 가장 경계해야 할까요?

&lt;질문 4&gt; 장마철 강한 비가 유독 밤과 새벽에 집중되는 이른바 '야행성 폭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비구름이 더 강하게 발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lt;질문 5&gt; 한편 습도 높은 무더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남과 전남, 제주 곳곳에는 폭염특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장맛비와 무더위가 번갈아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lt;질문 6&gt; 며칠째 비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상당히 약해진 상태입니다. 산사태 위험이 특히 큰 지형이나 장소는 어디입니까?

&lt;질문 6-1&gt; 의성과 안동 등 경북 북부에서는 심야와 새벽 시간대 폭우로 주민 대피령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비가 더 내릴 전망인데요. 산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나타나는 전조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lt;질문 7&gt; 경북 구미에서는 주택이 침수돼 일가족 4명이 구조됐고, 대구 신천동로에서는 운전자들이 침수 차량에 고립되기도 했습니다. 주택이나 도로에 물이 갑자기 차오를 때 가장 먼저 어떻게 대응해야 합니까?

&lt;질문 7-1&gt; 특히 차량 운행 중 침수 구간에 진입했다면 어느 시점에 운전을 포기하고 대피해야 하며, 차량에서 빠져나올 때는 어떤 순서로 행동해야 할까요?

&lt;질문 8&gt; 이번 비는 언제쯤 그칠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이번 주 날씨 전망도 함께 짚어주시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장마 대부분 소강…영남 폭염특보 속 무더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00402cB6</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100402cB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10:04:04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100402cB6</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100402cB6.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밤사이 남부 지방에서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주 초에도 밤낮 무더위 속에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인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자 [기자] 어제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내린 장마구름이 오늘은 강원과 남부 지방에 머물며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남부지방에 내려져 있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고, 강원과 경북 등에서만 산발적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나주시는 새벽 한때 1시간 강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밤사이 남부 지방에서 많은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주 초에도 밤낮 무더위 속에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인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자

[기자]

어제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내린 장마구름이 오늘은 강원과 남부 지방에 머물며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남부지방에 내려져 있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고, 강원과 경북 등에서만 산발적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나주시는 새벽 한때 1시간 강수량이 73㎜에 달하는 물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전남 나주와 경북 안동시에는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오전 9시 기준, 경북 영주시는 12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강수를 기록했습니다.

전북 무주 110㎜, 전남 담양군 104㎜, 경북 구미 79㎜ 등 밤사이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최대 60㎜, 모레인 화요일은 특히 중북부 지방에서 100㎜가 넘는 많은 장맛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전국 곳곳에 따라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비가 소강에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더위도 심해 제주 서귀포시에는 폭염 경보가, 대구와 경주, 부산과 울산 등 영남 지역엔 폭염 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 31도 안팎, 폭염특보 지역으로는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기상청은 밤낮 무더위 속에 이번 주 금요일까지도 전국적인 강수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 이애련]

#날씨 #비 #기상청 #주말 #폭우 #장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날씨] 비구름 약화, 대부분 소강상태…무더위·장맛비 반복]]></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93826zx2</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93826zx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09:38:27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093826zx2</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093826zx2.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비구름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대부분 지역의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습도 높은 더위 속에, 장맛비는 오락가락하며 길게 이어질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지금 서울은 날이 흐리기만 합니다. 이렇게 중부 지방은 비가 소강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 남부 지방도 오전 동안 비가 잠잠했다가 오후에 다시 빗줄기가 굵어질 수 있겠습니다. 새벽 동안엔 강원과 충청 이남 지역에 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비구름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대부분 지역의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습도 높은 더위 속에, 장맛비는 오락가락하며 길게 이어질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지금 서울은 날이 흐리기만 합니다.

이렇게 중부 지방은 비가 소강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 남부 지방도 오전 동안 비가 잠잠했다가 오후에 다시 빗줄기가 굵어질 수 있겠습니다.

새벽 동안엔 강원과 충청 이남 지역에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현재 강원과 경북 북부를 제외하면 강한 비구름은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있고, 호우특보 또한 모두 해제됐는데요.

대구·경북 지역에선 오후에 다시 비구름대가 발달해, 시간당 30~50mm가 강하게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비의 양은, 대구와 경북에 30~80mm, 강원과 충청, 호남과 경남에 20~60mm, 서울 등 수도권에 5~10mm겠습니다.

하천 변이나 지하차도, 산사태 위험 지역의 출입은 삼가셔야겠습니다.

한편, 습도 높은 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낮 할 것 없는 열기에, 영남과 전남, 제주 곳곳에 폭염 특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대전 30도, 광주 29도, 부산 31도, 대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또한 많은 비가 내리겠고요.

이번 주 내내 전국에 무더위와 장맛비가 길게 반복되어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권혁준]

#날씨 #비 #휴일 #폭염 #장마 #무더위 #열대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오늘까지 최고 150㎜ 더…시간당 50㎜ 폭우]]></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93216qh0</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93216qh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09:32:17 +0900</pubDate>
                <dc:creator>임하경</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093216qh0</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9/MYH20260719093216qh0.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오늘(19일)까지 중부와 호남, 경북에 한차례 또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취약 시간대 시간당 50mm의 폭우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한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장마 구름의 영향으로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체전선 상에서 작은 소용돌이인 중규모 저기압이 발달하면서, 비구름의 강도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대비가 취약한 새벽 시간대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강원과 충청, 호남, 경북을 중심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오늘(19일)까지 중부와 호남, 경북에 한차례 또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취약 시간대 시간당 50mm의 폭우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한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장마 구름의 영향으로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체전선 상에서 작은 소용돌이인 중규모 저기압이 발달하면서, 비구름의 강도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대비가 취약한 새벽 시간대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강원과 충청, 호남, 경북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야행성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lt;구민철 / 기상청 예보분석관&gt; "저기압이 다시 강해지고 그 후면으로 건조한 공기가 내려오면서, 강한 강수가 내리겠습니다. 취약 시간대에 비가 내리는 만큼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해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강원 남부와, 대전과 충청, 호남에는 120㎜ 이상, 대구와 경북은 150㎜의 많은 비가 퍼붓겠습니다.

경기 남동부는 60㎜ 이상, 서울은 5~20㎜ 더 내리겠습니다.

월요일에도 장맛비는 계속됩니다.

장마 구름이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한주 내내 길게 비를 뿌리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장맛비가 덜 내린 경북 남부와 경남, 전남 일부, 제주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연신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을 것으로 보여 밤더위에도 유의가 필요합니다.

연합뉴스TV 임하경입니다.

[영상편집 최윤정]

#날씨 #기상청 #폭우 #폭염 #장마 #정체전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하경(limhakyung@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날씨] 휴일 무더위와 장맛비 이어져…중부 곳곳 소강상태]]></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83019hLX</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83019hLX#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08:30:21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083019hLX</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8/MYH20260719083019hLX.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휴일인 오늘(19일), 습도 높은 무더위 속에 전국 곳곳으로 장맛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등 일부 지역은 비가 소강을 보이기도 할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정체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간 후 서울은 흐린 하늘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늘 중부 지방은 비가 소강에 접어들 때가 많겠고요. 남부 지방도 오전 동안 잠시 소강을 보였다가 오후에 다시 빗줄기가 굵어지는 곳이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휴일인 오늘(19일), 습도 높은 무더위 속에 전국 곳곳으로 장맛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등 일부 지역은 비가 소강을 보이기도 할 텐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정체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간 후 서울은 흐린 하늘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늘 중부 지방은 비가 소강에 접어들 때가 많겠고요.

남부 지방도 오전 동안 잠시 소강을 보였다가 오후에 다시 빗줄기가 굵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새벽 동안엔 강원과 충청 이남 지역에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현재는 강원 영월과 정선 산지에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며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에선 오후에 다시 비구름대가 발달해 시간당 30~50mm의 비가 강하게 집중될 때 수 있겠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비의 양은, 대구와 경북에 30~80mm, 강원과 충청, 호남과 경남에 20~60mm, 서울 등 수도권에 5~10mm겠습니다.

하천 변이나 지하차도, 산사태 위험 지역의 출입은 삼가셔야겠습니다.

한편, 습도 높은 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낮할 것 없는 열기에, 영남과 전남, 제주 곳곳에 폭염 특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대전 30도, 광주 29도, 부산 31도, 대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도 무더위와 함께, 정체전선이 오르내리며 전국에 장맛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권혁준]

#날씨 #폭염 #장마 #무더위 #장맛비 #정체전선 #열대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이번 주 내내 장맛비…경북 산사태 위기 '경계']]></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828235lW</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828235lW#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08:28:24 +0900</pubDate>
                <dc:creator>김동혁</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0828235lW</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8/MYH202607190828235lW.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밤사이 남부 곳곳에서 강한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주 초 내내 장맛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 밤낮 무더위도 계속될 텐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자 [기자] 어제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내린 장마구름이 오늘은 남부지방에 머물며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에 내려져 있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강원과 경북, 지리산 부근 등에서는 시간당 최대 20㎜ 안팎의 강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밤사이 남부 곳곳에서 강한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주 초 내내 장맛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 밤낮 무더위도 계속될 텐데요.

자세한 날씨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혁 기자

[기자]

어제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내린 장마구름이 오늘은 남부지방에 머물며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에 내려져 있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강원과 경북, 지리산 부근 등에서는 시간당 최대 20㎜ 안팎의 강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벽 시간대 전남 나주시에서는 1시간 강수량이 73㎜에 달하는 물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전남 나주와 경북 안동시는 한때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오전 7시 기준, 어제저녁부터 경북 영주시는 117㎜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강수를 기록했습니다.

전북 무주 109㎜, 전남 담양군 104㎜, 경북 구미 77㎜ 등 밤사이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제헌절 연휴 내내 전국 곳곳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지역들이 많습니다.

특히 밤사이 많은 비가 집중된 경북은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상향됐고, 서울 등 수도권도 '주의'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최대 60㎜, 모레인 화요일은 특히 중북부 지방에서 100㎜가 넘는 많은 장맛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남부 지방은 더위도 심해 제주 서귀포시에는 폭염 경보가, 대구와 경주, 부산과 울산 등 영남 지역엔 폭염 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장맛비 속에 체감 31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 남해안의 열대야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 이애련]

#날씨 #비 #기상청 #주말 #폭우 #장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날씨] 휴일 전국 곳곳 장맛비…습도 높은 무더위 계속]]></title>
                <link>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74400Alc</link>
                <comments>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9074400Alc#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07:44:01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MYH20260719074400Alc</guid>
                <enclosure url="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0718/MYH20260719074400Alc.jpg" type="image/jpeg"/>
                <description><![CDATA[[앵커] 휴일인 오늘(19일)도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지만, 소강을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습도 높은 무더위에 남부 지방으로는 폭염특보와 열대야 주의보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장맛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소강상태를 보이거나 약한 빗방울만 떨어지는 중이고요. 새벽 동안에는 강원과 충청 이남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주의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휴일인 오늘(19일)도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지만, 소강을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습도 높은 무더위에 남부 지방으로는 폭염특보와 열대야 주의보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윤진 캐스터.

[캐스터]

장맛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소강상태를 보이거나 약한 빗방울만 떨어지는 중이고요.

새벽 동안에는 강원과 충청 이남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는데요.

대구와 경북 지역에선 오늘 오후까지 시간당 30~50mm의 비가 강하게 집중될 때가 있겠습니다.

하천 변이나 지하차도, 산사태 위험 지역의 출입은 삼가셔야겠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비의 양은, 대구와 경북에 30~100mm, 강원과 충청, 호남과 경남에 20~60mm, 서울 등 수도권에 5~10mm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비가 소강에 접어드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습도 높은 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낮할 것 없는 열기에, 영남과 전남, 제주 곳곳에 폭염 특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대전 30도, 광주 29도, 부산 31도, 대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도 무더위와 함께, 정체전선이 오르내리며 전국에 장맛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권혁준]

#날씨 #휴일 #일요일 #장마 #폭염특보 #열대야주의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