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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TV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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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부 국지성 폭우…남부 펄펄 끓는 찜통 폭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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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55:06 +0900</pubDate>
                <dc:creator>김재훈</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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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중부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연일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내륙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데요. 반면, 남부지방은 체감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충남 아산은 4시간 만에 125㎜의 물벼락이 쏟아져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됐고, 경기 안성도 시간당 56㎜의 장대비가 관측됐습니다.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더운 공기 사이에서 폭이 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중부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연일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내륙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데요.

반면, 남부지방은 체감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충남 아산은 4시간 만에 125㎜의 물벼락이 쏟아져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됐고, 경기 안성도 시간당 56㎜의 장대비가 관측됐습니다.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더운 공기 사이에서 폭이 좁은 비구름대가 내륙에서 발달한 것입니다.

당분간 중부지방 상공에는 띠 모양의 구름대가 발달하면서 국지성 폭우가 잦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lt;복한규 / 기상청 예보분석관&gt; "수증기가 많이 유입된 상황에서 대기 상층의 건조역이 북부지방을 지나면서 수증기가 압축되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정체정선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장마 구름이 비껴가는 남부지방은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대구 등 영남권과 강원 동해, 제주에 폭염경보, 호남과 충북 남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남부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

내일까지 대구의 낮 기온은 35도, 경북 포항은 37도 안팎까지 치솟는다는 예보입니다.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한낮에는 무리한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고, 다음주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재훈입니다.

[영상편집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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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kimjh0@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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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씨] 내일 중부 중심 장맛비…남부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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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6:14:40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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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은 같은 하늘 아래서도 날씨가 참 다릅니다. 중부는 연일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지만, 남부는 푹푹 찌는 더위가 기승인데요. 내일도 이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당분간 중부 상공에는 띠 모양의 비구름이 길게 자리하면서 강한 비를 반복해서 뿌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데요. 출근길 평소보다 서둘러 나오셔야겠습니다. 내일 비의 양도 보시면, 수도권과 강원, 충청은 최대 80㎜, 대구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요즘은 같은 하늘 아래서도 날씨가 참 다릅니다.

중부는 연일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지만, 남부는 푹푹 찌는 더위가 기승인데요.

내일도 이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당분간 중부 상공에는 띠 모양의 비구름이 길게 자리하면서 강한 비를 반복해서 뿌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데요.

출근길 평소보다 서둘러 나오셔야겠습니다.

내일 비의 양도 보시면, 수도권과 강원, 충청은 최대 80㎜, 대구와 경북은 최대 60, 전북과 경남 서부도 40㎜ 안팎의 비가 예상되고요.

남부는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지만, 중간중간 소강을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장마 구름이 비껴가는 남부지방은 내일도 무덥겠습니다.

영남과 강원 동해안, 제주에는 폭염경보가, 호남과 충북 남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남부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지역별 기온도 보시면, 내일 아침 서울과 강릉 25도, 낮 기온은 세종 30도, 원주 28도가 예상되고요.

남부지방은 한낮에 광주와 대구 울산이 34도, 포항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까지는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도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이소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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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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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씨] 당분간 중부 곳곳 장맛비…습도 높은 무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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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5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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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당분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남부 곳곳에서는 습도 높은 찜통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제가 나와 있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재 수도권 곳곳에 비가 오고 있는데요. 특히 경기도 안성에는 시간당 20㎜ 안팎의 많은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레이더 화면을 보시면 비구름이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당분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남부 곳곳에서는 습도 높은 찜통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제가 나와 있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재 수도권 곳곳에 비가 오고 있는데요.

특히 경기도 안성에는 시간당 20㎜ 안팎의 많은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레이더 화면을 보시면 비구름이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충청과 전북에 산발적으로 분포해 있습니다.

오늘(22일) 예상 강수량은 중부 지방과 경북에 최대 60㎜, 호남과 경남에 5에서 40㎜가 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에는 시간당 20에서 30㎜의 장대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무더위 속 폭염특보 지역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데요.

강원 동해안을 비롯해 남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한낮 체감온도가 33도에서 35도를 넘나들겠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못해 열대야도 나타나겠습니다.

오늘(22일)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춘천 31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더 무덥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 포항 37도, 대구 35도, 전주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온열질환의 위험이 큰 만큼 건강을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전국에 장맛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이후로는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황서희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성현석]

#장마 #무더위 #장맛비 #폭염특보 #열대야 #폭염경보 #찜통더위 #폭염주의보 #온열질환주의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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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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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씨] 전국 곳곳 장맛비…남부·강원 동해안 무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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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3:0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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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오늘(22일)은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는 습도 높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제가 나와 있는 서울에는 빗줄기가 굵어졌다가 약해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안성에는 시간당 2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당분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레이더 화면을 보시면, 서쪽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오늘(22일)은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는 습도 높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제가 나와 있는 서울에는 빗줄기가 굵어졌다가 약해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안성에는 시간당 2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당분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레이더 화면을 보시면, 서쪽에서 비구름대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오늘(22일) 예상 강수량은 중부 지방과 경북에 최대 60㎜, 호남과 경남에 5에서 40㎜가 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에는 시간당 20에서 30㎜의 장대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무더위 속 폭염특보 지역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데요.

강원 동해안을 비롯해 남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한낮 체감온도가 33도에서 35도를 넘나들겠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못해 열대야도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서울은 26도, 대전과 대구는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한낮에 서울 30도, 춘천 31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기온이 높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무덥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 포항 37도, 대구 35도, 전주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더위 속 지치지 않도록 건강을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후로는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황서희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성현석]

#장마 #무더위 #장맛비 #폭염특보 #열대야 #폭염경보 #찜통더위 #폭염주의보 #온열질환주의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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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씨] 전국 오락가락 장맛비…충청·남부 폭염특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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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2:1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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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오늘(22일)도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충청과 남부 지방은 폭염특보 속에 무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울 광화문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서울에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22일)은 오락가락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현재 레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오늘(22일)도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충청과 남부 지방은 폭염특보 속에 무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울 광화문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서울에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22일)은 오락가락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현재 레이더 화면을 보시면, 서쪽에서 강한 비구름대가 유입되고 있는데요.

오늘(22일) 예상 강수량은 중부 지방과 경북에 최대 60㎜, 호남과 경남에 5에서 40㎜가 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에는 시간당 20에서 30㎜의 장대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무더위 속 폭염특보 지역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데요.

강원 동해안을 비롯해 남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한낮 체감온도가 33도에서 35도를 넘나들겠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못해 열대야도 나타나겠습니다.

정오를 앞둔 현재 서울은 26.3도, 대전은 29.3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 서울 30도, 춘천 31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기온이 높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무덥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 포항 37도, 대구 35도, 전주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더위 속 지치지 않도록 건강을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후로는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황서희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성현석]

#장마 #무더위 #장맛비 #폭염특보 #열대야 #폭염경보 #찜통더위 #폭염주의보 #온열질환주의 #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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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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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씨] 중부 곳곳 장맛비 이어져…남부 35도 찜통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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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1:0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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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도 중부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중부와 전북, 경북에 최대 60㎜의 비가 예상되고요. 오전까지 중부에 시간당 20~30㎜가 집중되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국지적으로 퍼붓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물이 불어나기 쉬운 계곡이나 하천 접근을 자제하셔야겠고요.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는 만큼 산사태에 대비해 산림 인근 지역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오늘도 중부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중부와 전북, 경북에 최대 60㎜의 비가 예상되고요.

오전까지 중부에 시간당 20~30㎜가 집중되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국지적으로 퍼붓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물이 불어나기 쉬운 계곡이나 하천 접근을 자제하셔야겠고요.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는 만큼 산사태에 대비해 산림 인근 지역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비구름의 영향을 덜 받는 남부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됐습니다.

동해가 34도, 전주는 33도, 구미가 3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실제 기온보다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중부는 한낮에 서울이 30도, 청주와 대전은 32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조금 높겠고요.

남부는 대구가 35도, 부산이 32도, 안동이 32도, 포항은 37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비 예보가 들어 있는데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에 강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권진영 기상캐스터)

#날씨 #집중호우 #남부폭염특보 #에상강수량 #장맛비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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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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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 남부·충청 국지성 호우…남부는 35도 폭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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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09:41:55 +0900</pubDate>
                <dc:creator>김재훈</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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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청에서 강한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 낮에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 곳곳에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체감 35도 이상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국지성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새벽 3시경 충남 아산에서는 시간당 62㎜의 물벼락이 떨어지면서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안성에서도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청에서 강한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 낮에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 곳곳에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체감 35도 이상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국지성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새벽 3시경 충남 아산에서는 시간당 62㎜의 물벼락이 떨어지면서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안성에서도 시간당 56㎜의 장대비가 관측됐습니다.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더운 공기 사이에서 폭이 좁은 비구름대가 내륙에서 발달한 것입니다.

오늘 경기 남부와 충청, 경북 북부에는 20~60㎜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는 5~40㎜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장맛비가 연신 비껴가는 남부지방은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대구 등 영남권과 강원 동해, 제주에 폭염경보, 호남과 충북 남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남부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 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

오늘 대구의 낮 기온은 35도, 경북 포항은 37도까지 치솟을 것이란 예보인데요.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한낮에는 무리한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에 정체전선이 차츰 북상하겠고 다음주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내륙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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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kimjh0@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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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날씨] 오늘도 중부 중심 장맛비…남부 열대야·폭염 이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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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09:16:18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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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도 중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비구름이 경기와 강원, 충청과 전북 곳곳에 산발적으로 자리하고 있는데요. 충남 아산은 새벽에 시간당 60㎜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현재는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호우특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중부와 전북, 경북에 최대 60㎜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오전까지 중부에 시간당 20~30㎜가 집중되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국지적으로 퍼붓고 있습니다. 물이 불어나기 쉬운 계곡이나 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오늘도 중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비구름이 경기와 강원, 충청과 전북 곳곳에 산발적으로 자리하고 있는데요.

충남 아산은 새벽에 시간당 60㎜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현재는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호우특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중부와 전북, 경북에 최대 60㎜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오전까지 중부에 시간당 20~30㎜가 집중되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국지적으로 퍼붓고 있습니다.

물이 불어나기 쉬운 계곡이나 하천 접근을 자제하셔야겠고요.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는 만큼 산사태에 대비해 산림 인근 지역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비구름의 영향을 덜 받는 남부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동해가 34도, 전주는 33도, 구미가 3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실제 기온보다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한낮에 서울이 30도, 청주와 대전은 32도, 강릉이 33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남부 곳곳은 계속해서 밤에도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한낮에 대구가 35도, 전주가 33도, 부산은 32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비 예보가 들어 있는데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에 강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권진영 기상캐스터)

#날씨 #남부무더위 #장맛비 #폭염특보 #예상강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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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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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 남부·충청 국지성 호우…남부 35도 찜통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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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08:29:14 +0900</pubDate>
                <dc:creator>김재훈</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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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청에서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에도 정체전선 영향으로 중부는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체감 35도 이상의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국지성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새벽 3시경 충남 아산에서는 시간당 62㎜의 물벼락이 떨어지면서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안성에서도 시간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청에서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에도 정체전선 영향으로 중부는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체감 35도 이상의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국지성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새벽 3시경 충남 아산에서는 시간당 62㎜의 물벼락이 떨어지면서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안성에서도 시간당 56㎜의 장대비가 관측됐습니다.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더운 공기 사이에서 폭이 좁은 비구름대가 내륙에서 발달한 것입니다.

오늘 경기 남부와 충청, 경북 북부에는 20~60㎜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는 5~40㎜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장맛비가 연신 비껴가는 남부지방은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대구 등 영남권과 강원 동해, 제주에 폭염경보, 호남과 충북 남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남부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 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

오늘 대구의 낮 기온은 35도, 경북 포항은 37도까지 치솟을 것이란 예보인데요.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한낮에는 무리한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에 정체전선이 차츰 북상하겠고 다음주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내륙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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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kimjh0@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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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씨] 경기 남부·충청 강한 비…남부 체감 35도 '찜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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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08:07:48 +0900</pubDate>
                <dc:creator>노수미</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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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오늘도 중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비가 적게 내리는 남부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민주 캐스터. [캐스터] 네, 새벽 한때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는 호우경보가 내려지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현재는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상태고요. 중부와 전북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종일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며 이어지겠고요. 소강을 보이는 곳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오늘도 중부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비가 적게 내리는 남부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민주 캐스터.

[캐스터]

네, 새벽 한때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는 호우경보가 내려지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현재는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상태고요.

중부와 전북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종일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며 이어지겠고요.

소강을 보이는 곳도 많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충청과 전북 서부, 경북 북부에 20~60mm의 비가 더 이어지겠고요.

서울 등 그 외 지역도 5~40mm 정도겠습니다.

특히, 오전까지 중부 지방은 시간당 최대 30mm로 강하게 집중될 수 있겠습니다.

누적된 장맛비로 산사태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위험 지역 인근에서는 주변 상황을 수시로 살펴보시고, 대피할 곳도 미리 확인해 두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습도 높은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기온 서울 24도, 대전 25.8도로 밤더위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겠고요.

강원 동해와 남부 곳곳으로는 폭염경보가 확대됐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은 다시 30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 33도, 포항은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도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고요.

당분간 밤낮없는 무더위에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성현석]

#기상 #호우 #날씨예보 #무더위 #장맛비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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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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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 남부·충청 강한 장맛비…남부 35도 찜통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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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07:25:16 +0900</pubDate>
                <dc:creator>김재훈</dc:creator>
                <category><![CDATA[날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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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앵커] 오늘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에서는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비가 적게 내리는 남부지방은 체감 35도 이상의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국지성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충남 아산에서는 새벽 3시경 시간당 62㎜의 물벼락이 떨어지면서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안성에서도 시간당 5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앵커]

오늘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에서는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비가 적게 내리는 남부지방은 체감 35도 이상의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밤사이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국지성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충남 아산에서는 새벽 3시경 시간당 62㎜의 물벼락이 떨어지면서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안성에서도 시간당 56㎜의 장대비가 관측됐습니다.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더운 공기 사이에서 폭이 좁은 비구름대가 내륙에서 발달한 것입니다.

오늘 경기 남부와 충청, 경북 북부에는 20~60㎜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 5~40㎜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장맛비가 연신 비껴가는 남부지방은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대구 등 영남권 강원 동해, 제주에 폭염경보, 호남과 충북 남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남부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 주의보도 발효 중입니다.

오늘 대구의 낮 기온은 35도, 경북 포항은 37도까지 치솟을 것이란 예보인데요.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한낮에는 무리한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에 정체전선이 차츰 북상하겠고, 다음주에는 폭염과 열대야가 내륙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재훈(kimjh0@yna.co.kr)]]></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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