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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맨 7회] 해양경찰

라이프 취업

연합뉴스TV [대신맨 7회] 해양경찰
  • 한국직업방송
  • 2020-06-01

대신맨과 마쌤이 해양경찰 일일체험을 위해 인천 해양경찰서를 찾는다.


해양경찰은 바다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바다의 수호신으로 불린다.


독도에서 이어도까지 소중한 대한민국의 해양영토를 지키고, 재난과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한다. 대신맨과 마쌤은 해양경찰들과 해양경찰이 되기 위한 준비 방법과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해양 경찰은 공채, 해기사 특채, 구조특채 등 다양한 채용 경로가 존재한다.


대신맨은 서해바다를 지키는 3008 함선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고 어민을 보호하는 고속단정에 올라 24시간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고생하는 해양경찰의 마음을 헤아려 본다.


바닷가의 치안을 담당하는 파출소에서 인터뷰 중 발생한 실제 상황 발생으로 대신맨과 마쌤은 고속정을 타고 서해바다로 출동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긴장했던 대신맨과 마쌤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한다.


마지막으로 해상교통관제센터 VTS를 방문해 선박들의 교통흐름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관제사의 역할과 지원 자격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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