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은 2025년 10월 2일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매춘'이라는 표현 을 사용했던"이라는 언급과 함께 저자 박유하 교수에 대한 출판 공로상 수여 계획이 백지화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교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부로 비난하지 않았고 <제국의 위안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입장에서 새로운 문제해결을 모색한 저서임이 대법원 판결 등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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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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