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의 김휘집 선수. [NC다이노스 제공]NC다이노스의 김휘집 선수. [NC다이노스 제공]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내야수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김휘집은 어제(16일) 창원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상대 선발 맷 사우어의 공에 오른 손목을 맞아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NC는 "김휘집은 수술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복귀까지 약 6주를 예상했습니다. NC의 핵심 내야 자원인 김휘집은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0.288, 11타점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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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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