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의 김휘집 선수. [NC다이노스 제공]NC다이노스의 김휘집 선수. [NC다이노스 제공]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내야수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김휘집은 어제(16일) 창원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상대 선발 맷 사우어의 공에 오른 손목을 맞아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NC는 "김휘집은 수술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복귀까지 약 6주를 예상했습니다. NC의 핵심 내야 자원인 김휘집은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0.288, 11타점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