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가방에 들어있는 진공포장 대마[경남경찰청 제공][경남경찰청 제공]태국과 캐나다에서 대마가 든 여행용 가방을 유럽으로 운반한 국내 마약 유통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경찰청은 모집총책과 운반책 등 조직원 14명을 검거해 이 중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태국과 캐나다에서 대마 약 350kg이 든 여행용 가방을 항공 수하물로 위탁해 영국과 벨기에 등으로 운반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범죄수익 6천여만 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하고, 해외 조직 총책 3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