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SNS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캡처][강성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강성연은 오늘(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고 직접 알렸습니다.

게시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습니다.

이어 강성연은 남편을 향해 "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다"며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살자"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다가 2023년 이혼했습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 '해피투게더', '카이스트', 영화 '왕의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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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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