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사고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대전=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공동취재](대전=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공동취재]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사망자들을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돼 오는 5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유성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계기관 및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유성구청 1층 로비로 장소를 지정했습니다.
분향소 설치는 당초 3일까지 완료될 예정이었지만 임시공휴일 자재 수급의 어려움으로 인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분향객들은 오전 9시부터 조문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사고 사망자 5명의 시신은 대전 2개 병원에 나뉘어 안치됐다가 한 곳으로 운구된 상태로 사망자들의 유해는 신원확인이 끝나 가족들에게 인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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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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