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인 조사 받으러 가는 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고발인 조사 받으러 가는 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이 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관위 간부들의 직무유기 혐의 사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동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로 들어서고 있다. 2026.6.8
pdj663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고발인 조사 받으러 가는 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이 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관위 간부들의 직무유기 혐의 사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동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로 들어서고 있다. 2026.6.8
pdj663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6.3 지방선거의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오늘(8일) 오전 9시 반쯤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관계자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민위는 지난 3일 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를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지난 4일에는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를 추가 고발했고, 투기감시자본센터와 국민연대·정의연대 등 다른 시민단체들도 국민신문고에 비슷한 내용의 고발장을 냈습니다.
또한 서민위는 경찰이 지난 7일 투표소 앞 시위대를 이동조치 한 것과 관련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등도 함께 고발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고발인 조사 이후 선관위의 투표용지 배급 기준 준수 여부와 의사결정 과정 전반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