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왼쪽), 최수영[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이 열애 14년 만에 결별했습니다.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오늘(9일) "결별이 맞다"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경호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측도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로 2012년 한 교회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열애설이 나오자 교제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공식 석상에서도 서로에 대해 언급하는 등 대표적인 연예계 '장수 커플'로 불렸습니다.

최근 서로의 SNS 계정을 팔로우 취소한 소식이 알려지며 결별설이 퍼졌고 양측 소속사가 인정하면서 1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