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촬영 김도훈] 2025.12.29[촬영 김도훈] 2025.12.29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이재명 대통령 유럽순방 환송 행사 불참을 두고 "해당 사안을 정치적 의미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중동전쟁 장기화와 선관위 운영 상황 등 국내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송 인원을 최소화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김민석 총리가 행사에 참여한 것을 두고는 "장기간 순방 일정 수행에 따른 내각 차원의 업무지시 및 당부사항 등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최근 급락한 국내 증시와 관련해선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며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코스피는 이달 초 8,800선을 넘어서며 고점을 기록한 뒤 하락세 전환하며 엊그제 7,400선까지 주저앉은 바 있습니다.
오늘도 어제의 급등폭을 반납하고, 4%대 급락세를 보이며 7,730선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