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촬영 김도훈] 2025.12.29[촬영 김도훈] 2025.12.29청와대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직접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0일) 정 대표의 발언과 관련한 청와대의 입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여당 대표의 최고위 발언으로, 국회 및 당무에 관한 사안에 대해 청와대가 직접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다"고 답했습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정 대표의 발언을 두고 현 정부를 겨냥한 '중의적 표현'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지만, 청와대는 일단 이에 대해 특별한 해석을 붙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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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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