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어젯밤(10일) 8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내부에서 작업하고 있던 근로자 3명은 화재 이후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5층 규모의 폐기물 처리 시설에 적재돼 있던 폐기물에 옮겨붙으면서 연소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2시간 만인 오후 10시 20분쯤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