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제공][금복주 제공]금복주가 지역 청소년들의 선행과 나눔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 중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금복주는 금복장학재단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중학생 515명에게 총 2억 5,750만원의 선행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장학금은 대구 108개 학교 214명, 경북 184개 학교 301명 등 모두 292개 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이번 장학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배려를 실천하며 모범적인 생활을 해온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금복장학재단은 각 학교 추천을 받아 선행 실천 학생들을 선발했으며,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춘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금복장학재단은 지난 2024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행장학금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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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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