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유튜브 캡쳐]청와대가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발생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하는 '미래대응기금'의 주요 사용처로 양극화 완화와 지방균형발전, 청년 정책, 교육 등을 제시했습니다.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은 오늘(7일)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진행한 유튜브 방송 '청와대 팩트방앗간'에 출연해 잠재성장률 반등과 K자 양극화 완화, 지방균형발전, 청년과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년 정책과 관련해 주거와 일자리, 청년들의 미래 비전을 담은 대대적인 정책을 준비 중이라며 기금을 이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투자도 주요 용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금은 특별법을 통해 신설할 예정이며, 오는 8월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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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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