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미팅서 발언하는 송영길사진출처: 연합뉴스사진출처: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당 대표 선출방식인 '선호투표제'를 두고 이를 반대하는 친청계를 정면 비판했습니다.
송 의원은 오늘(12일) SNS에 "경기장에 선 선수가 룰을 문제 삼는 건 옳은 태도가 아니"라면서 "규칙이 아니라,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7월 당무위가 선호투표를 결정했던 사실을 거론하면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특정 후보의 유불리를 이유로 당의 절차를 멈춰 세우는 것이야말로 당원 주권에 대한 부정이라고도 지적했습니다.
송 의원은 전당대회가 끝나는 다음 달 17일까지 한 달간 호남살이에 돌입한다고도 밝혔습니다.
그 배경으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삽이 놓이고 있음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